동물에게 있어서 식욕은 강한 감정이며 본능이라 하겠다.

그런점만 본다면 맛집찾기 서비스는 앱의 아이템을 만들고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블루오션이 아닐까 싶다.

몇개의 어플을 사용해보고 장점과 단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했는데 초기의 어플에 비해서 비대해진 기능들에 복잡성이 높아진것은 사실이나 그보다 더 좋은것은 어딜가도 맛집을 찾을 수 있는 정보의 크기가 아닐까 싶다.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에 점심시간 오늘은 뭘 먹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맛집 어플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윙스푼(Winspoon)을 소개 한다. (iPhone App. 기준임을 말씀 드립니다.)


윙스푼(Wingspoon)



- 제조업체 : NHN corp.

- 최근버전 : 2.0.5

- 최근업데이트 : 2011.4.26










- 지역 목록

-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의 리스트가 나타남

- 기타에 지역설정을 하면 설정된 지역이 나타나게 됨

- 해당 지역을 변경 하려면 지역 아이콘을 클릭 해서 지역을 변경할 수 있음.


- 하단 광고 영역은 첫페이지에서만 나타남



- 지역별 맛집 목록



- 해당 지역의 맛집을 전체맛집/신규맛집/뜨는맛집으로 나열함

- 지도 클릭 시 해당 지역의 맛집이 지도에 표시됨.
같은층의 맛집도 표시 되어 다소 복잡해보이나 다양한 정보의 노출에서는 타 어플과의 차별화가 돋보임


- 지역별 맛집 정보


-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 별점은 평가하기 클릭 후 (로그인 여부 체크-네이버 or 윙버스 계정) 종합평가, 맛, 서비스, 분위기와 평가 내용까지 작성할 수 있음.


- 타 어블과의 차별적인 정보 제공 중 하나가 리뷰이다. 리뷰는 각 종 블로그에서 작성한 관련 글들이 올라 온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블러그)


- 검색


- 업체명, 설명, 기본정보, 평가 등의 내용을 단어검색을 통하여 검색 결과를 표출함.



내 주변


- 본인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맛집을 찾아준다.

- 범위는 100m, 300m, 500m, 1km, 3km 까지 검색 가능함.




- 찜한 맛집



- 해당 맛집의 상세 정보의 찜하기 클릭 시 해당 맛집 정보를 모아서 볼 수 있다.


- 기타


- 맛집 정보는 각 지역별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 지역목록 페이지(첫페이지)에서 나타내는 지역 설정이 안되어 있을 경우 해당 위치 기준

- 로그인 (맛집 평가 등록 시 로그인 필요함)은 네이버와 윙버스 계정으로 로그인 가능함.



윙스푼의 장점

- 정보의 퀄리티 관리

맛집 정보를 등록 하면 내용에 대한 확인을 거친 후 추가하도록 하여 정보의 질 관리를 유지 하고 있다.

맛집정보 등록하기 : http://ui.nboard2.naver.com/service/wingspoon/report.html


- 다양한 정보의 제공

별점평가의 다양성 (종합평점, 맛, 서비스, 분위기)


각종 블러그의 Post를 확인할 수 있어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다.



- 빠른 속도

맛집 정보를 다운로드 하여 보여줌으로써 정보 제공의 속도를 높였다. (장점일 수도 있겠지만 단점일 수도 있겠다.)



윙스푼의 단점 (보완했으면 하는 부분)

- 맛집 찾아가기 (지도서비스)

해당 맛집을 찾가 가기위해 지도를 클릭 했을때 현재 위치에서 찾아가는 방법을 알기 힘들다.


네이버의 빠른길 찾기(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하면 참 좋을것 같은데...

현재 위치에서 찾아가는 맛집까지의 이동 경로를 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로의 방향을 보여주고 경로까지 설명해주면 얼마나 빨리 찾을 수 있을지...



Gowalla -  for iPhone 어플에서는 구글맵 API로 찾아가는길 서비스를 하고 있다.



- 광고 영역 표시

광고 영역이 첫페이지에 한정되어 있고 영역도 작은 편이지만 다양한 정보를 한페이지에서 많이 보고 싶어하는 사용자 측면에서 광고 영역은 달가롭지 않다.



- 특정지역 표시

서울 지역을 선택 하면 강북/강남으로 나누어 지역을 표시 하고 있으나 경기지역은 분당/일산으로 나누어 두 지역 이외의 지역의 차별성이 보인다. 다른 지역을 선택 하려면 시군 탭을 클릭 하여 이동 해야 하는 불편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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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ffice는 Office 군 중에 단연 최고의 사용자 수를 자랑한다.

클라우드[각주:1] 서비스에 대한 이슈를 반영하듯 MS에서 SkyDrive와 함께 Office Web Apps를 서비스 하고 있다.

오피스웹 앱스는 다음의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MSN 계정이 있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또한 MSN 메신저와의 연계서비스로 파일의 공유 및 공동작업이 가능하다.

기능면에서는 구글 Docs 보다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이 적지만 기존의 MS-Office 군을 사용한 사용자라면 또는 공유하여 파일을 동시에 수정하는 기능등은 Docs보다 편리한부분도 있다.

참고로 모든 문서의 작업은 MS-Office를 사용하지 않고 Web Apps만 사용하여 테스트 하였다.

그럼 오피스웹앱스를 살펴 보겠다.

오피스 웹 앱스 : https://login.live.com/



로그인을 위해서는 핫메일 또는 MSN메신저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메뉴 Office를 클릭 합니다.


기존의 파일들은 SkyDrive 문서 리스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새로운 문서는 우측에서 해당 오피스웹을 클릭 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 문서에 마우스를 오버 하면 해당 파일을 웹에서 또는 각 파일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타를 클릭 하면 공유, 버전기록, 다운로드, 속성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파일의 생성은 각 해당 앱을 클릭 하여 생성하면 된다.

파일명을 입력 하고 이 파일을 작업자들과 공유를 하려면 공유대상의 변경을 클릭 하면 하단의 공유 하고자 하는 작업자 (MSN 메신저의 친구들 목록과 이메일을 추가 하여 공유 대상자를 등록 할 수 있다.


Word Web App

신규 문서를 제작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그리고 MS-Office Word 2010과 비슷한 형태의 툴바를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을 나열 한듯...)


파일 메뉴


홈 메뉴


삽입 메뉴


보기 메뉴

이미지 선택 시 그림도구 메뉴


표 선택 시 표도구 메뉴




Excel Web App

다른것 보다도 엑셀에서 사용하는 연속숫자 넣기와 함수 및 도표가 Office 툴과 똑같이 구현되는 부분이 사용성을 높인 부분이라 하겠다.

엑셀을 많이 사용한 사람이라면 특별한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파일 메뉴


홈 메뉴


삽입 메뉴

보기 메뉴

차트 선택 시 차트도구 메뉴


함수 사용


Tip

연속되는 숫자 자동채우기

2001과 2002의 글자 작성 후 하단 점선을 마우스로 드레그 하면 아래와 같이 연속 숫자가 자동으로 채워짐


오름차순, 내림차순 정렬 방법

다음의 숫자들을 오름차순으로 정렬 하려면..

전체 숫자와 제목이될 셀 하나를 더 선택 한 후

메뉴 중 삽입 > 테이블을 선택 한다.


데이터의 범위가 나오고 머리클 포함을 선택 한 후 확인을 클릭 하면

    열1 부분을 클릭 하면 다음과 같이 오름차순, 내림차순으로 정렬 할 수 있다.

특이하게 엑셀은 저장 버튼이 없다. 자동 저장 된단다.




PowerPoint Web App

가장 기대 했었는데 사용해보니 실망이 크다.

편집을 위해서 사용하기는 힘들듯 하다.

기존 문서파일의 공유와 텍스트 수정 정도의 작업 진행에 적합하다. (삽입 기능 안됨, 테마에 지정되어 있는 그대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음.)


파일 메뉴


홈 메뉴


삽입 메뉴 (템플릿 중 이미지, SmartArt, 클립아트를 선택 하면 삽입 메뉴는 활성화 됨)


보기


템플릿 중 SmartArt 선택 시 SmartArt 도구 메뉴



템플릿 중 이미지 삽입 선택 시 이미지 업로드 화면



템플릿 중 클립아트 선택 시 클립아트 선택 화면




  1. 클라우드(Cloud) : 개인의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인터넷을 이용해 서버에 접속 하여 서비스함으로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도구만 있다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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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화두에서 단연 Social 서비스는 빼놓을 수 없을것이다.

Social 과 함께하는 다양한 서비스 방법이 나오고 있는데 많이들 접했던 싸이월드의 홈피에서 부터 트위터 페이스북의 서비스들은 이제 웹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계정하나쯤은 가지고 활용하고 있을것이다.

이런 이슈의 화두를 다양한 서비스로 접한다는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할것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천만회원을 유치 하고 사용자의 대부분이 젋은 20대~30대의 사용자임을 감안할때 재미의 요소를 가미한 서비스는 그 사용자의 수가 늘어나는것은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를것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2011년 3월 23일을 기준으로 스마트폰 가입자가 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사용자 수



스마트폰 사용자의 연령별 비율



젊은피(20대~30대)의 사용자들이 60%를 넘으며 이런 젊은피들은 재미요소와 소유욕구, 경쟁 등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는것을 감안할때 스마트폼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나타나는것은 당연한 이치인지도 모르겠다.

LBSNS(Location Based Social Networking Service)는 이런 젋은피를 끌으들일 수 있는 재미와 소유, 경쟁의 요소를 다분히 가지고 있다. 이 중 몇가지 서비스를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

포스퀘어, 고왈라, 아임인, 플레이스, 사운드트랙킹, 인스타그램 등은 Social을 근간하고 무선 근거리 기술을 배경으로하는 위치기반 서비스 (LBSNS)이다.

LBSNS에는 어떤것이 있나?



Foursquare  

  • 사용자 수 (2010년 12월 : 5,000,000명)
  • 체크인, 뱃지, 시장 등의 재미 요소
  • to-do list
  • Twitter 공유
  • Tips
  • URL : http://www.foursquare.com



소개자료 : http://www.slideshare.net/KarynCooks/jumping-in-to-foursquare-reviewing-locationbased-platforms-for-business

장점 : 회원수가 많으며 간단하고 쉬운 사용법으로 타 서비스보다 쉽게 접할 수 있다.

단점 : 한국어 서비스가 없음.

주요 마케팅 : Mayor Specials (시장인 사람에게 이벤트 제공), Check-in Specials (체크인 한 사람에게 이벤트 제공) - https://foursquare.com/business/



Gowalla 

  • 스탬프, 트립, 핀, 아이탬 등의 재미요소
  • 다양한 트립(Trips)과 Pin요소는 디자인이 차별화 되어 있음
  • URL : http://www.gowalla.com

장점 : 다양한 이벤트요소가 많아 재미와 욕구가 좋음. 한국어판 서비스 실시하고 있음.

단점 : 국내 사용자가 적어 마케팅 요소는 적음, 복잡함.


아임IN     

  • 국내서비스(KTH)
  • 발도장, 콜럼버스, 마스터, 이웃&트위터/페이스북 연동
  • URL : http://www.im-in.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장점 : 국내 서비스의 장점으로 다양한 이벤트 진행함. 국내 사용자를 타겟으로한 다양한 뱃지, 아임in Hot spot

단점 : 이벤트로 회원을 유치하여 진성 사용자를 판별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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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6 17:28

    비밀댓글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아이패드(애플)·S패드(삼성)나 킨들(아마존) 같은 전자책 단말기로 볼 수 있는 디지털 교과서 개발에 착수해 2012년까지 개발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13년부터는 초등학교 교과서를 전자책으로 출판한다고 하니 향후 E-Book의 앞날은 무궁무진하다고 보겠다.




그렇다면 기획자의 입장에서 컨텐츠의 기획은 어떻게 해야할것인가?
매체에 대한 기획은 어떻게 할것인가?
영상을 보면 활용성과 재미를 극대화한 기획이 아닌가 싶다.

1. TED를 가끔보면 기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아이디어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
근간에 본 TED의 동영상인데 디바이스에 최적화 하는 E-Book의 현재를 볼 수 있는 동영상이다.

2. Youtube의 동영상 애플의 Alice for the iPad 동영상이다. 재미를 극대화 하여 읽은 재미에서 보는 재미까지 늘어난듯하다.

3. Youtube의 동영상 Elements for the Apple iPad 어려운 화학기호 등을 쉽게 확인하고 관련자료도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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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포장하려고 노력하고 감추려고 노력한다.
내 마음을 들키기 싫은 짝사람처럼 기획하려고 하고 디자인 하려고 하는듯 하다.

기획하는 나에게 있어서도 뭔가 숨기고 그것을 발견하게 하려는 노력을 했던듯 싶다.
이벤트를 하더라도 안보이는 곳에 아이템을 숨켜놓고 그것을 찾았을때 포인트를 주는 형태의 이벤트 기획을 한적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얼굴부터 빨게지는것 같다.
취지는 어릴적 소풍갔을때 나무 가지 사이로 숨겨놨던 보물을 찾는 보물찾기 게임을 생각한것인데...
이건 고객을 이해한것이 아닌 나만을 위한 기획을 하게 된것이다.

그럴듯하게 보물찾기 이벤트를 했을때 얼마나 많이 찾았을까 몇날을 기다렸다 결과는 내 예상과 정반대로 이벤트 참여율이 기존의 평이한 이벤트보다 못한것으로 나왔다. 실패다.

어떤 이유에서 일까?

고객을 이해하지 못한것이다.
고객의 성향을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좋아하는 기획을 한것이다.

고객을 이해한다면 직관적인 기획을 해라

내 기획의도를 고객이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해라.

직접적인 표현을 해도 좋다.

직관적인 기획이 왜 좋은가에 대한 답은 애플의 제품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애플의 제품을 간단하게 직관적인 디자인(Genius Design)이라고 얘기 한다.
처음 프로그램을 어떻게 uninstall 해야 하는지 몰랐다.
윈도우에서는 Uninstall 프로세스를 밟아야 하는데 맥OS에선 안그랬다. 그냥 휴지통에 넣어서 비우면 된다.
바로 프로그램들이 Unintall 된다.
얼마나 직관적인가?
Dock 에서 아이콘을 뽑는것도 참 간단하다 아이콘을 밖으로 빼면 된다.
얼마나 직관적인가?
거기에 없어질때 먼지처럼 없어지는 효과까지... 직관적인 디자인이다.
이런것들이 오늘의 애플을 이끌지 않았을까 한다.

기획도 마찬가지다.
직관적인 기획만이 살아 남는다.

누구나 경험이 있을것이다. 방에서 불켜기 위해서 스위치를 켜다가 보면 한두번씩 켰다가 껐다가.
다른방이나 다른곳의 불이 켜지게 마련...
그런것을 없애기 위해서 얼마나 직관적인 기획을 했는지...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직관적인 기획을 해라 그럼 그 기획은 의도한데로 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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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5 18:39

    좋은글 좋은 예 보고 갑니다~


LBSNS와 관련된 어플의 사용법 입니다.
각 기능에 대한 벤치마킹으로 생각하시고 봐주시면 될듯 합니다.
앞으로는 브랜드의 가치 창조를 위한 마케팅 방법론도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gowa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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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란 명제안에 다양한 요소들이 있는데 오늘 Layout에 대해서 정리 하려고 한다.
무엇보다도 디자이너로써의 자질을 갖추지 못한 그냥 그런 기획자인 내가 디자인을 논한다는게 어불성설일 수 있을듯 하다.
하지만 그간의 경험과 책(DesignHowBook - 아주 오래된 책입니다.)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정리하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만들고자 한다.

굳 디자인을 위한 시작점 Layout

레이아웃이란 단어를 듣게 되면 무엇보다 Grid에 짜여진 라인을 생각하게 된다.
그것도 그럴것이 어떤 오브젝트의 위치를 모아놓은것이 레이아웃이 아닌가 한다.
요즘은 UI와 UX의 관점으로 오브젝트(컨텐츠)를 나열하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역시 사용성의 목적이 있을것이다.
레이아웃은 디자인의 시작점이다.
그것도 잘하면 굳디자인이 되는것이다.
그러면 내가 속해 있는 웹에서의 레이아웃은 어떤 역할일까?
요즘 웹상에서의 디자인을 보다가 보면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을법 하다.
평범한 레이아웃과 평범하지 않은 레이아웃
평범한 레이아웃도 평범하지 않은 레이아웃도 다 나름의 의미 전달을 위한것일뿐 어떤것이 좋고 나쁨은 없다 다만 선택의 중요도 일것이다.

레이아웃을 알기 위해서는 편집적인 부분에서의 레이아웃을 알아야한다.

책/편집 디자인에서의 레이아웃은 그 의미가 디자인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 하는것 같다.
레이아웃을 어떻게 지켜냈는가를 표현하는 부분에서 다양한 의미를 제시 하는듯 하다.
레이아웃을 표현하는 단계를 보면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거친다 한다.


단계의 명만 확인했을때는 의미전달이 잘 안되는것 같은데 간 단계의 세부 사항들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디자인적 가능성을 탐색한다.
    • 작업을 위한 형태 선택
    • 첫번째 라인에 대한 위치의 설정과 레이아웃
    • 적절한 비례에 맞춘 라인의 모양결정
    • 다양한 종류의 라인을 이용한 레이아웃
    • 다양한 라인의 도입
    • 다양한 형태의 라인을 위한 레이아웃과 위치설정
    • 표제의 사이즈와 자간의 변화
    • 다양한 서체 이용
    • 서체의 컬러 적용
    • 활자와 일러스트레이션/사진의 적용
  2. 디자인적 결정을 내린다.
    • 디자인과 구성결정
    • 화면의 크기와 형태 결정
    • 요소의 위치 선정
    • 적절한 서체의 선택
    • 적절한 컬러의 선택
    • 정렬
  3. 디자인적 조율을 거친다.
    • 분야별 디자인 형태 변경
무엇보다도 프로세스의 단계가 웹의 디자인 작업과 비슷함을 느낄 수 있다.
웹디자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다음의 프로세스로 함축해볼 수 있을듯 하다.


다시 레이아웃에 집중 하면
중요한것은 분석이다. 편집이나 웹이나 마찬가지로 어떤것을 어떻게 보여주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그 어떤것을 분석해야 한다.

요소(element)의 분석
- 그것이 어떤 의미의 것들인지?
- 어떻게 표현되기를 바라는지?
- 표현에 의한 제약은 있는지?
- 샘플 또는 잘된예시가 있는지?

분석이 끝났다면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결정하기 위해서 기초 레이아웃을 결정한다.

다양한 형태의 기초레이아웃이 나올것이다.
이중 컨텐츠와 어울리고 디자인적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레이아웃을 선택 한다.



중간단계의 레이아웃을 설정 한다.


실제 컨텐츠를 입히는 작업도 가능할것이다. 타이틀과 라인 등의 간결한 형태의 레이아웃의 선택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3개의 단계를 거처서 완성한 페이지 인데 그럴듯 하지 않은가?


분석에 의한 레이아웃의 선택은 사용자에게 컨텐츠를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전달 하고 있다.

레이아웃은 요소를 배치 하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닌 디자인의 시작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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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7 10:46 신고

    Layer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설명한 msdn자료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aa511279.aspx#guidelines

Moderator (FGI진행자)

FGI 진행자를 모더데리터(Moderator)라고 한다.
보통 한사람이 진행하며 진행자의 역할은 가급적 자유스럽게 참석자 전원이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게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도하는데 있다. 그만큼 진행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것이다.
말로 진행하는 FGI의 특이한 상황 때문에 FGI의 진행에는 진행자의 역할과 모임자의 역동성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며 진행기법의 정설이 없으나 상담장면과 매우 유사하게 비유되곤 한다.

예전에 미녀들의 수다에 나온 남희석만큼 모더레이터의 표본이 되는 사람은 없을꺼 같단 생각을 했었다.



편안하게 미녀(?)들을 이끌어주고 얘기를 꺼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이것이 모더레이터의 역할이다.
최고의 모더레이터는 다양한 의견을 도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것이다.

FGI 참석자 수

FGI
는 그룹을 단위로 한다. 8명을 하나의 그룹으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60분 내지 90분정도의 시간에 충분히 이야기를 들을 수 없는 경우에는 6명을 하나의 그룹으로 FGI를 진행하기도 한다.

한 그룹은 통상 하나의 고객집단을 대표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예를 들면 하나의 사이트의 회원가입 부분을 FGI형식으로 진행 한다면 참석자 그룹핑은 현재 회원인사람들의 그룹(남/여 10대~50대), 비회원의 그룹(남/여 10대~50대) 이런형태로 그룹을 잡아야 한다.

FGI 리크루트

특정 개개인을 FGI 그룹으로 결합시키는 과정이 리쿠르트다. 이때 편파적인 그룹핑은 피해야 하며 그에 대한 기준은 다음과 같다.
1.리쿠르트는 기존의 고객명단이나, 인터넷, 전화번호부, 학원, 또는 직접면접에 의하여 진행한다.
2.연령차이가 10세가 넘으면 동일그룹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3.남녀는 특수한 목적을 제외하곤 동일 그룹에 넣지 않는다.
4.사회적 계층이 분명히 다를 경우는 동일 그룹에 넣지 않는다.
5.서로 아는 사람들은 동일 그룹에 넣지 않는다.
6.거주지와 연령은 치우치지 않도록 분산시킨다.
7.소개 받을 경우는 1명만 소개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8.선정 질문표를 작성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 FGI Guide Line (FGI Script)

Guide Line(Scirpt)란 FGI진행을 위한 질문들을 정리한것을 말한다.
FGI질문내용은 기본적으로 태도(정서, 인지, 행동) 반응이며, 가치체계에 관계된다.
질문은 의견과 그 이유에 대한 개방형질문을 사용하지만 평가를 요구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회원가입을 위해서 모더레이터는 '회원가입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라는 테스트 유도를 낼 수도 있고 회원가입 이후의 평가를 참석자에게 물어보아 의견을 도출하는것이다.

실제로 물어보는 질문이 문장으로 정형화되어 있지는 않으며, 질문순서도 분위기나 이전에 나눈 대화의 맥락에 따라 뒤바뀔 수 있다. 가이드 라인은 도입부와 본론부 그리고 결말부의 3부문으로 구성된다.

(1)도입부

  • 도입부에는 참석자의 소개를 받고 이 모임의 주제나 대상을 이야기 해준다.

  • 조사진행자와 참석자의 라포(rapport)형성이 중요하다.

  • 참석자의 자신의 이야기가 소중하며 옳고 그름이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어야 한다.

  • 도입부는 5분 내외로 시간을 할당한다.


(2)본론부

  • 본론부의 가이드 라인은 10개 내지는 15개 정도의 주제를 다룬다.

  • 참석자 한사람에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약 30초를 배정하면 40분내지 60분정도의 시간이 소용된다.

  • 조사주제는 독립적으로 취급될 수 있다.

  • 각 주제에 대하여 참석자들에게 질문하는 과정은 우선, 평소의 관심이나 흥미정도나 유발내용을 묻고 개인적인 이유나 계기를 말하도록 한다.

  • 개인의 태도나 가치가 반영되어 있으면 그러한 것이 어떤 경험에 근거하는지,그리고 고객세분집단의 공통적인 특성은 아닌지를 파악해야 한다. 외부로 나타나는 정서나 관심이 내부의 태도나 가치와 어떻게 관련되는 가를 나타내고, 태도형성의 근거(belief)나 과정(action)을 파악하는 것이다. 상품에 대한 경우에는 사용경험에서 오는 만족과 불만족 그리고 계속사용에 대한 의향 등이 중요한 정보가 된다. 태도형성의 과정과 태도변화의 조건을 따지는 것이다.

(3)결론부

  • 결론부에는 관찰실에서 모니터하던 관찰자로부터 보충할 질문을 피드백 받아 다시 질문을 한다. 결론부에서는 간단한 설문조사를 병용하여, 참석자들의 소비자집단특성을 통계분석하기도 한다.


▣ FGI Room Setting

공간시설 및 기기 : 관찰자와 모더레이터 간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녹화기, 녹음기, 일방향거술,TV, 모니터, 녹화카메라, 음료 or 다과, 노트북


룸 셋팅의 예

  • 관찰자 : 모더레이터의 진행 시 매끄럽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사항에 대한 질문 등의 대처방안을 제시 해주는 사람 또는 클라이언트(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서 찾아오는 클라이언트가 있다.)
  • 일방향거울 : 보통 참석자들은 참석자들끼리 진행하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야 더 자연스러운 얘기들이 나올테니. 그러기 위해서는 관찰자와 참석자간의 안보이는 막이 필요하다. (형사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면 저쪽에선 안보이고 나만 볼 수 있는 거울...)
  • 예시에는 표지 하지 않았는데 녹취를 위한 음성녹음기 또는 비디오 녹음기도 필요하다.

▣ FGI의 산출물

1. FGI 계획서 : FGI 착수 시 전반적인 계획 문서
2. FGI 참석자 Screener : 참가자의 섭회 시 가이드 문서 및 주의사항
3. FGI Script : FGI 진행 시 모더레이터의 가이드 문서
4. 기밀 유지 서약서 : 보안상의 문제가 있는경우 발생하는 문서
5. FGI 녹취록 : FGI 진행 시 전체적인 녹취 내용(향후 보고서 작성 시 참고가 됨)
6. FGI 보고서 : FGI의 결과보고서

▣ FGI 보고서 작성 시 주의사항

1. 보고서의 계획
- 누가 읽을 것인가?
- 보고서를 왜 작성하는가? 보고서를 읽을 사람에게서 무엇을 원하는가?
- 보고서로 무성을 할 것인가?
-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2. 보고서의 구성
- 문제를 고쳐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 테스트 결과를 그룹별로 정리
- 중요도 순으로 테스트 결과를 정렬
- 테스트 결과마다 동일한 구성과 형식을 사용
- 보고서의 근거자료는 녹취록을 사용

한번의 FGI 조사는 집단비교를 위하여 통상 4그룹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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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I에 대한 설명을 하다보니 FGI는 정성적인 조사의 방법이라고 얘기한적이 있다.
이때 정성적인방법과 정량적인방법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 의미를 조사해보았다.

▣ 정량조사

일정한 기준으로 수집하여 동질적 특성을 지닌 표본집단을 대상으로 통일된 유형의 설문지와 질문을 통해 규격화된 응답을 구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조사가 여기에 해당된다. 규격화된 설문 문항과 짧은 응답시간으로 대규모조사가 가능하면, 통계처리를 통하여 그 결과를 수치화함으로써 조사결과를 객관화 할 수 있는 장점.



정성조사

정성조사의 목적은 고객의 믿음이나 감정, 동기요인 등 소비자의 심리적인 부분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다. 응답이 주관적이라는 이유로 비과학적 사회과학조사라는 말을 듣기는 하나, 정량조사에서 밝혀내기 힘든 개개인의 동기나 태도와 미묘한 심리상태까지 깊숙히 알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통상적인 대규모 정량조사 실시하기 전에 가설을 설정하거나 조사결과를 예측하기 위해 미리 실시한다.


정량조사와 정성조사의 차이


고객의 Needs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목표를 잡고 그에 맞는 종류의 마케팅조사가 필요하다.
중요한것은 하나의 방법적인 조사에 맹신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적어도 2가지 이상의 조사 방법을 적용하여 답을 찾는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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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퀘어 저변 확대를 위해 2011년 3월 8일 새롭게 발표된 버젼 3.0에 맞춰 포스퀘어의 모바일 화면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 보겠다.

 

특히 이번 글에서는 메인 화면의 메뉴, 인덱스 탭 명칭, 사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하겠다. 이번 포스퀘어 사용법은 2회에 걸쳐 설명할 예정이다. 메뉴 사용법, 유저 인터페이스(UI)를 따라하면 두려움 없이 위치기반 서비스에 재미를 붙일 수 있을 것이다.

 

 

위 사용자 메인화면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① 설정화면 (계정, 핑, 사진, 개인정보보호) ② 포스퀘어 로고

③ 친구 요청 & 검색 ④ 포스퀘어 아이디(ID)및 마지막 체크인 장소

⑤ 사용자 사진 ⑥ 총 체크인 숫자 ⑦ 배지(Badges) 갯수

⑧ 메이어(Mayorships) 갯수 ⑨ 리더보드 그래프 (평균 7일간)

⑩ 친구들 랭킹 리스트및 포인트 ⑪ 친구들 체크인 상황보기

⑫ 장소 체크인 ⑬ 장소 팁 보기 및 장소 체크인 링크가능

⑭ 사용자 할 일 목록 ⑮ 내 정보 보기 (메인화면)

 

아래 ①번과 ③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위 화면 중 ①번을 클릭하면 아래 왼쪽화면이 ③번을 클릭하면 아래 오른쪽 화면이 각각 나온다. 아래 왼쪽 화면의 ①, ②, ③은 친구들과 정보를 교환하고자 할 때 그 내용의 공유 유무를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옵션들이다. 사용자의 계정과 핑 그리고 사진에 대해 공유 유무를 선택하면 된다. 다음 번 “모바일 환경 세팅하기”에서 자세히 설명하겠다. 여기서는 간략하게 보고 넘어가도록 하자.

 

 

오른쪽 화면은 “친구들 요청하기와 검색“ 화면이다. 사용자의 친구들 중 트위터나 페이스북 계정을 사용하고 있다면 그 친구들에게 친구 요청을 할 수 있다. SNS 계정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커넥터 인터페이스가 자동으로 사용자의 친구리스트 계정에서 포스퀘어 계정으로 불러온다. 선택해서 친구요청을 하면 된다.

 

더 나아가 아이폰내 등록된 친구들도 불러오거나 또는 ‘이름’으로 검색하여 그 친구에게 ”포스퀘어 친구“ 요청도 가능하다. 차후 ”지구촌 친구를 만들어 보자!“ 칼럼에서 설명을 하겠다.

 

다음은 ⑥번에서 ⑩번까지 자세히 알아보자.

 

 

⑥번을 클릭하면 사용자가 체크 인했던 장소의 히스토리가 나온다. 장소 리스트중 특정 장소를 클릭하면 방문했던 날짜, 시간, 사진, 메시지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체크인 했던 히스토리 중 ‘삼성전자 서초타워’를 클릭해 보자.

 

 

⑦번을 클릭하면 현재 사용자가 보유한 배지를 볼 수 있다. 배지는 특정 장소의 체크인 미션을 완수하면 포스퀘어로부터 지급되는 보상이다. 타사의 위치기반 서비스인 고왈라(Gowalla) 나 KT 하이텔의 아임IN과 비교해볼 때 게임적인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이것이 포스퀘어만의 매력이며 중요한 특징이다. 이 뱃지들은 중독성이 강해서 경쟁심과 소유욕을 자극한다.

 

 

⑧번을 클릭하면 사용자의 시장(Mayor) 정보 화면이 나온다. 보유한 숫자에 너무 민감할 필요는 없지만 시장직을 빼앗기면 신경이 곤두선다.

 

 

⑨번과 ⑩번은 포스퀘어 응용 앱 버전 3.0부터 지원하는 모듈로 2011년 3월 14일부터 지원되고 있다. ⑨번은 사용자의 평균 과거 7일간의 활동했던 리더보드 그래프를 표시해 준다.

 

⑩번은 친구들의 랭킹 리스트와 획득한 포인트를 메인화면에 보여 줌으로써 친구들 간의 선의의 경쟁을 불러내고 있다. 사용자의 친구들 중 포인트가 1점 이상이면 모바일 화면에 친구의 순위를 모두 표시해 주는 것이 과거 버전과는 상이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리더보드의 순위는 매번 달라질 수가 있다. 사용자가 얼마나 많은 장소를 방문하여 체크인을 했느냐가 포인트의 관건이 될 수 있다.

 

 

리더보드내 특정 사용자를 클릭해보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음번엔 메인 화면의 인덱스 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 때까지 스마트폰을 가지고 사용자가 원하는 곳을 방문해 체크인해 보고 뱃지에도 도전을 해 보자. 더 나아가 친구들과 어떻게 하면 정보를 공유하고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생각도 해 보자.

 

포스퀘어는 실전이다.  일단 체크인을 3개월~4개월쯤 하다 보면 LBS 개념, 프로모션 소셜커머스의 아이디어, 기획과 전략이 필요할 때쯤 되면 위치기반서비스 활용에도 탄력과 사용자 나름대로 '체크인' 철학도 생기리라 확신한다.  

 

유윤수(TGIF+4sq: @hellosamyoo) 

 


다음은 메인 화면의 인덱스 탭에 대해서 알아보자. 아래 이미지를 보면 인덱스 탭은 ⑪번부터 ⑮번까지다.

 

(설명: 메인 화면의 인덱스 탭 UI 화면)

 

⑪번을 클릭하면 친구들의 체크인 한 장소를 볼 수가 있다. 'Recent'는 시간 순으로 정렬된 내용이고 ‘Nearby'는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순으로 정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만나고자 하는 장소에 친구가 이미 체크인하고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알 수 있게 해 준다면 굳이 문자나 전화로 재 확인할 필요가 없다. 각종 미팅이나 동창회 모임 때 잘 활용만 하면 멋진 메신저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설명: 친구들의 체크인 상황 보기)

 

⑪번을 클릭하면 사용자가 체크인을 했던 장소들의 리스트를 볼 수 있다. 이제 체크인을 해보자. 주변의 회사 건물, 음식점, 병원, 가게 상점, 정류장, 백화점등 체크인이 가능한 장소가 스마트폰 화면에 나온다. 자신의 현재 방문한 장소를 바로 클릭하자.

 

(설명: 체크인할 장소, 인덱스 탭 위의 스페셜 이벤트 화면과 포스퀘어의 특정 장소의 메이어 획득 인증 화면)

 

다음은 ⑬번을 설명하겠다. ⑬번은 버전 3.0에서 새로 제공되는 인터페이스다. 유저 인터페이스를 최대 활용해서 장소 별로 인덱스화를 하였다. ‘Food', 'Coffee', 'NightLife', 'Shops', 'A&E'로 대 분류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 화면을 보면 대 분류인 ’Food'은 다시 ‘Korean', 'Japanese', 'Italian', 'Bakery', 'Asian'등으로 분류되어 있고 옆으로 스크롤 하면 더욱 더 많은 분류군들을 볼 수 있다.

 

다른 대 분류도 클릭해서 비교해 보면 이전 버전보다 더욱 더 시각적으로 사용자들에게 편의를 도모한 인터페이스임을 알 수 있다. 특정 장소를 클릭하면 그 장소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팁, 사진, 차후 갈 장소 찜해두기, 장소에 대한 지도 정보, 친구들에게 이메일과 텍스트 메시지로 보낼수 있는 공유 버튼도 활용이 가능하다.

 

(설명: 익스플로러 클릭하면 카타고리 대 분류(① ‘Food', ② 'NightLife', ③ 'Shops') 화면, ④ 장소들 ⑤ 장소들에 대한 팁들 화면)

 

 

⑭번의 인덱스 탭인 ‘To-Do-List'를 클릭하면 앞으로 방문할 장소를 미리 찜해두는 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고 차후 사용자가 찜했던 장소를 방문해 미션을 완료 한 후엔 찜했던 일정을 리스트에서 삭제도 가능하다.

 

            (설명: 찜했던 장소 보기 및 삭제 화면)

 

마지막으로 ⑮번 인덱스 탭은 사용자의 네비게이션 메인 화면이다.

 

이제까지 포스퀘어 새버젼 3.0 모바일 앱 화면 100% 활용하기 (상)에서 메뉴와 사용법, 포스퀘어 새버젼 3.0 모바일 앱 화면 100% 활용하기 (하)에서 인덱스 탭의 소개 및 사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했다.

 

지난 글에서 '친구를 요청하는 방법'과 '요청을 수락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지 않은 관계로 여기에서 간략히 다뤄보겠다. 만약 PC에서 @anneliu266에게 친구를 요청할 경우를 가정해 보자. 이 친구의 주소는 http://foursquare.com/anneliu266

 

‘Add As Friend'를 클릭하면 친구 요청은 완료된다. 지금부터는 @anneliu266 친구가 수락하기를 기다리면 된다. 곧 수락이 될 수도 있고 일주일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 아니면 영영 함흥차사로 친구 요청이 무시될 수도 있다. 평소에 배지, 메이어, 트위터 그리고 페이스북 관리를 신경을 써서 해 놓으면 @anneliu266 친구도 호감을 표시하리라 생각한다.

 

다음은 스마트폰에서 친구를 요청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다.

 

            (설명: 아래쪽 hellosamyoo 버튼 클릭한다) (설명: 5가지 방법으로 친구추가 가능하다)

 

 

친구요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모두 다섯 가지다. 스마트폰내 주소록, 트위터, 페이스북, 이름 검색, 전화번호 등을 통해 검색한 후 친구 추가를 하면 된다.

 

         (설명: ‘+ADD' 버튼 클릭해 친구요청 가능)  (설명: 페이스북 커넥터로 친구요청 가능)

 

 

2011년 2월 24일을 기해 포스퀘어는 전세계 일반 사용자 중에서 친구수가 1,000명이 넘는 인기 사용자들에게 브랜드를 팔로우하는 경우처럼 친구요청 절차가 필요 없이 그를 팔로우 하는 개념을 도입했다.

 

도입 이전까지는 포스퀘어 임원이나 개발 엔지니어, 협업하는 파트너 브랜드에게만 적용된 특권의 계정이었다. 필자도 지구촌 친구들 덕분에 설레버티(Celebrity) 계정을 포스퀘어로부터 부여를 받았고 공식적인 이메일도 받았다.

 

기존 친구들은 우선순위를 떠나 100명의 친구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팔로우 계정으로 이전되었다. 또한 사용자가 그동안 특정 미션을 위해 팔로우했던 브랜드의 숫자에 유명 인사로 인정되는 사용자들을 더해 팔로잉하는 대상으로 분류되었다

 

 많은 친구 수를 가진 포스퀘어 사용자에게 친구 수의 한정으로 인한 제한으로부터 풀어주고 그들의 포스퀘어 사용 노력을 일반 사용자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게 한 것으로 보여진다. 앞으로 국가별로 더 많은 설레버티 계정이 나오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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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07 22:34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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