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기 전에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기 위해 광범위한 시장조사와 자료조사를 하게 됩니다. 이때 개인의 의견이나 취향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에 의해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찾고 싶은 분야에 대해 이런 객관적인 조사 자료를 제공하는 기관이나 회사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일 텐데요.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클릭 몇 번이면 원하는 시장과 통계자료를 받아볼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들을 산업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시장조사, 자료조사 사이트

정보통신 관련


IT지식포털 ITFIND

http://www.itfind.or.kr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운영하는 IT지식포털 서비스로 IT 뉴스, 시장통계, 분석 보고서, 연구보고서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랭키닷컴

http://www.rankey.com


인터넷 비지니스에서 빠질 수 없는 웹사이트 분석평가 서비스로 트래픽분석, 사이트순위 및 자료를 제공합니다. 우리회사 웹사이트나 관련 분야 사이트 순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식마당

http://www.nipa.kr


준정부기관으로 정보통신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동향, 정책 및 통계자료, 법령 및 규정 서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 관련한 최신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



시장조사, 자료조사 사이트

경제, 사회 관련


삼성경제연구소 세리(seri)

http://www.seri.org


삼성경제연구소가 최신의 지식과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든 사이버 커뮤니티입니다. 국내외 주요경제지표 및 연구자료, 경기관련지표 산업동향, 교역조건, 국제수지 통계자료, 주요 외국 경기 및 산업생산 지표를 제공합니다.


LG경제연구원 

http://www.lgeri.com


LG그룹이 기업의 성장과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한 경제연구원입니다. 광범위한 경제, 경영, 산업정보를 심층적으로 제공합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http://www.kiep.go.kr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국제경제정책과 관련된 문제 조사, 연구, 분석을 위한 기관으로 국제경제현안분석, 세계경제동향, 발간자료 등을 제공합니다. 


한국개발연구원

http://www.kdi.re.kr


국내·외 경제사회 제 분야를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 경제사회 발간물과 세미나 및 경제 정보를 제공합니다. 



시장조사, 자료조사 사이트

통계, 소비자조사 관련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http://www.kosis.kr


국내․국제․북한의 주요 통계를 한곳에 모아 이용자가 원하는 통계를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통계청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경제․사회․환경에 관한 750여 종의 국가승인통계를 수록하고 있으며, 국제금융․경제에 관한 IMF, Worldbank, OECD 등의 최신 통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Forrester (포레스터)

http://www.forrester.com


포레스터는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으로 마케팅 및 전략, 기술 산업, 비즈니스데이터, 기획연구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국회도서관

http://www.nanet.go.kr


국내학술지, 학위논문검색, 발간자료, 추천DB를 볼 수 있습니다. 1억 6천만 면이 넘는 방대한 국내 및 해외의 정보원을 온라인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로서 각 DB별로 초록, 색인, 원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갤럽 

http://www.gallup.co.kr


Gallup (갤럽)

http://www.gallup.com


갤럽은 세계적인 리서치 전문업체로 다양한 정치사회, 마케팅, 소비자 조사 자료를 제공합니다. 한국과 본사 두 곳을 참고하세요. 


닐슨코리아

http://www.nielsen.com/kr


세계적인 정보 분석 기업 닐슨의 한국 지사로 국내외 소비자의 소비 행태와 미디어 이용 행태, 시장 동향과 트렌드에 대한 통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시장조사, 자료조사 사이트

광고, 마케팅 관련


DMC리포트

http://www.dmcreport.co.kr


국내외 디지털 미디어.광고.마케팅 관련 종합적 전문자료를 제공합니다. 연구보고서, 동향, 통계자료, 인포그래픽을 제공합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https://www.kobaco.co.kr


시청률, 공익광고 및 연구자료, 광고산업 통계자료를 제공합니다. 


Ads of the World (애즈 오브 더 월드)

http://adsoftheworld.com


CREATIVE AD AWARDS (크리에이티브 애드 어워즈)

http://www.creativeadawards.com


해외 다양한 광고를 제공하는 사이트 입니다.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있어 원하는 분야의 광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trendwatching.com (트렌드와칭닷컴)

http://trendwatching.com


세계 최대 트렌드 파악·분석 업체인 트렌드와칭닷컴의 자료는 국내에서도 여러 세미나나 강연에서 많이 인용되고 있습니다.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용합니다. 


Mashable (매셔블

http://mashable.com


매셔블은 미국의 디지털 전문매체로 최신기술, 업계동향, CES 관련소식 등을 제공합니다.



프로 기획자가 즐겨찾기하는 시장&자료조사 사이트, 필요한 곳들은 즐겨찾기 해 두시고 업무에 활용하세요. 

또 다른 유용한 사이트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고요, IBK가 직장인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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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 인력관리를 하다가 보면 신입때부터 컨설턴트를 목표로 하는 친구들이 있다.
사람들이 그렇듯이 목표에 빨리 가고자 빨리 오를 수 있도록 물어본다.
기존 제안서들을 읽는 사람도 있고 제안과 관련된 책들을 통독하는 친구들도 있다.
그런 친구들에게 조언을 몇번 했었는데.. 결과적으론 수순을 밟고 올라가라는것이다.
빠른길을 찾는 시간에 현재의 자신의 환경을 더 명시하고 확실한 방향을 잡으라는것이다.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서 해야할것들.

1. 자신의 일에서 승리 해라
기획자들의 대부분은 컨설턴트가 되고 싶어 한다.
개인적으로 기획하다가 그만두는 친구들의 거의 대부분은 자신의 일의 스트레스를 참지 못한부분인듯 하다.
어떤 일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런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면 기획으로써의 목표를 잡지 못한다.
자신의 일에서 승리해야 한다.

2. 1년, 3년, 5년, 10년 목표를 잡아라
단기의 목표에서 부터 장기의 목표까지 자신이 나아가야할 방향의 목표를 잡아야 한다.
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마지막의 목표만 생각하면 단계별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단기의 목표가 완성될때 중기, 장기의 목표도 완성될 수 있는것이다.
목표는 작게 시작해서 크게 일구는것이 좋다.

3. 실무를 더 잘해야 한다.
실무에 대한 경험 없이 컨설팅을 하는사람들을 가끔 보게 되는데 그건 가장 큰 문제다.
경험(근거)에 바탕을 둔 제안만이 설득력을 얻게 되고 실제 제작에서도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진행할수 있는것이다. 그런데 이런 실무 경험이 없는사람이 컨설팅을 한다는것은 정말 위험한 팬을 든 기자와 같은것이다.
공허한 말만 나열하는 컨설팅은 의미가 없다.
실무를 잘 하는사람이 컨설팅도 탄탄하게 할 수 있다.

4. 사람을 만나라.
자신만의 지식을 진짜의 지식으로 생각해선 안된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더 많은 안목을 만들어야 한다.
사람들을 만나라는 부분에서 포괄적인 의미를 주고 싶다. 세미나, 그룹활동 등의 포괄적인 사람을 만나는 소셜활동들이 언젠가는 대단한 지식으로 갖춰지기 될것이다.

5. 책을 가까이 하라.
이건 뭐 설명이 필요없는 말인듯.


컨설팅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은 빨리 뭔가를 이루고 싶어 한다.
그럴때일 수록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환경을 만드는것이 중요할것 같다.
계속 발전하는 모습만이 살아 남고 즐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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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는 항상 남을 설득하면서 살아야하는 사람들이다.
설득에는 여라가지의 방법이 있겠지만 적어도 기획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라면 문서로 설득해야한다.
그것이 기획자로서의 기본자세가 아닐까 한다.

몇가지 주요 사항들을 지키며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한다면 그 누구보다 앞서는 기획자가 될것이다.



1. 청중을 분석 해라
타겟층에 맞는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해야 한다.
나이층에 따른, 위치에 따른, 환경에 따른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청중은 내말에 귀를 기울인다.

2. 이야기를 만들어라
프리젠테이션에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들은 '옛날옛날에..... 행복하게 살았데요' 라는 스토리를 항상 머리에 담고 있다.
스토리를 만들면 프리젠터는 더욱 쉬운 설득을 이끌어 낼 수 있다.

3. 강/약을 유지하라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설득이고 설득을 위해서는 청중들의 머리속에 각인시켜야 하는 점이다.
중요한 목표에 강함을 유지하고 그밖의 일반적인 사항은 약함을 유지 해야 한다.
컬러, 이미지, 폰트, 목소리 이 세가지에 강약을 유지 해야 한다.

4. 요약을 해라
모든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 그들에게 다시 한번 중요한 부분들을 요약 해라.
TV의 뉴스를 보면 이것들이 이해 되기 쉬울것이다.
하나의 파트를 지난 후 요약본이 나오게 된다. 한번더 얘기함으로써 나의 설득은 더 힘이 실릴것이다.

5. 연습을 해라
스티븐잡스는 2주간의 실시간 테스트를 진행 한다고 한다.
200번 이상의 프리젠테이션 테스트를 진행 한다고 하니 테스트의 준비는 당연한 이야기일것이다.
스티븐잡스가 아팠을때를 고려해서 스페어 프리젠터까지 준비 해놓고 말이다.
우리들은 그렇게까지 진행하는게 어려울것이다.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 방법도 괜찮았던것 같다.
녹음을 하고 시간을 제보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apple의 keynote는 PT시간을 나타내는 옵션이 있다)
무엇보다도 청중을 만들어서 연습하는것이 좋다.
그사람들의 지적을 반영하여 다시 연습하고 다시 반영하고.. 반복 하면 할 수록 몸과 마음은 가벼워 진다.

6. 클라이막스를 만들어라
여름이 되면 블록버스터들이 많이 개봉한다.
그 영화들을 보면 클라이막스가 있다. 거의 대부분이 마지막 부분에서 반전과 엑션과 화려함을 느끼게 되는데.. 스토리의 전개를 이렇게 하면 청중은 마지막에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우리가 이소령의 영화를 보고 나와서 발차기 안한사람이 없듯이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고개을 끄덕이며 청중들이 퇴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마지막에 힘을써라.

7. 열정과 패기를 가져라
가장 중요한 부분인것 같다.
열정 없이 청중을 대한다는것은 의미없는 액션에 불가하다.
내가 이 프로젝트를 수주 하겠다는 강한 자신감과 그에 맞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이 청중들을 다 잡아 먹겠다는 생각으로 진행 해야 한다.
조금도 망설여서는 안댄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당당해야 한다.

처음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했을때 다리가 떨리고 식은땀이 났다.
앞에 앉은 교수진들과 평가진들의 얼굴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때의 실패가 있었기에 오늘 조금은 프리젠테이션의 맛을 알아가는것 같다.
준비 하지 않는 프리젠터는 앙꼬없는 찐빵.....

추가사항 : 기획자로써 PT 문서에 대한 언급은 없음은 기본사항으로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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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9 18:16 신고

    내용 너무나 공감합니다.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철저한 사전준비가 있었기에 최고로 꼽히는 이유겠죠~
    항상 좋은 내용 감사~~^^

1. Template 관련

 

1) 다양한PPT 템플렛 다운로드가능 + 슬라이드 노트에 만드는 방법까지 설명된 사이트(ENG)

http://office.microsoft.com/en-us/templates/CT010336615.aspx

 

2) 고퀄 템플렛 다운로드 가능한 곳

http://www.templateswise.com

 


2. 컬러 관련

 

1) PPT빼다, 색깔등등 쓸 때 참고할만한 색 패턴 많은 곳

http://Kuler.adobe.com

 

2) 색깔에 맞춘 사진 컷 찾아주는 곳

http://home.picitup.com/Joomla/

 

3) 역시 PANTONE 참고할만한사이트

http://www.pantone.com/pages/MYP_myPantone/mypantone.aspx

 


3. 아이콘,로고 관련

 

1) PPT용 아이콘(PNG파일) 카테고리별로 searching 가능한 곳

http://www.iconfinder.com

http://office.microsoft.com/en-us/images/?CTT=97

 

2) 각종 로고 eps, ai 등검색&다운로드 가능한 곳

http://www.allfreelogo.com

http://www.seeklogo.com

 

3) 국내 로고들 많은 카페(네이버로고세상)

http://cafe.naver.com/logose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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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안서를 쓰게 되었을때 어려움을 접하게되는점이 많은것 같다.
많은 제안 작업 중에서 처음 제안서쓰게 되었을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그때 썼던 제안서를 아직도 보곤 한다. 잊지 않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수중한 기억때문인건지...
이거랑 똑같이 쓰면 되니까 걱정 말라던 선임의 말을 믿고 출발했던 제안작업이 수포로 돌아갈때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얘기 했던 선임의 호통이 떠오른다.

뭘 잘못 한건지도 모르고 그걸 가르쳐주는사람도 없었으니까.. 나혼자 해결해야만 했었다.
절치부심하고 두번째 제안땐 정말 죽을힘을 다했던거 같다. 시간도 촉박했고 양도 많았다.
이런 저런 컨셉 잡는데만도 하루가 지나갔고 목적있는 제안을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의 서브제안들을 만들어갔다.
그리고 하나로 합치고 다시 읽어 보고 다시 수정하고 제안결과는 수주였으나 기술평가(제안서의 평가)에서 조금 못미치는 근소한 점수차이였다.
무엇인가 다른 방법을 써야 하는데.. 항상 이런 생각들이 있었던것 같다.
세번째 부터 제안서 작성은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다.
장표 한장에 신경쓰는것보다 큰 틀을 우선 보았다. 제안요청서에 적혀 있는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제안을 하게된 배경을 상세하게 물어보고 또 담당자로써의 고충들을 물어보았다. 그땐 그걸 제안요청서에서 못찾았기 때문에 물어본것이였는데 담당자는 좋은 인상을 받았던거 같다.
그리고 제안서를 쓰게 되니 무엇을 찾아서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확실하게 알것 같았다.
모르면 물어보면 되는데.. 그 담당자 얘기론 이렇게 물어보는 업체가 한번도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더 답답했다고 했었다.
내가 원하는것은 이것인데 하나의 문서로(제안요청서) 전달되지 않는다는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그 많은 제안 요건을 몇십장의 제안요청서로 어떻게 나열하겠는가?
솔찍하게 추가 했으면 하는 제안들도 많이 얘기 해주더라..
담당자와의 연락을 영업팀에 맡겨 제안서의 문서 작성만 하는것이 가장 잘못된 제안작업 인듯 싶다.

오래되지 않았지만 제안서 작업 시 그래도 이정도면 된다 싶은 몇가지의 사항을 정리해보았다.



1. 제안요청서의 담당자에게 물어봐라.
  • 담당자의 인식에 제안업체를 각인시켜야 한다. (이만한 영업이 있을까 싶다.)
  • 제안의 배경과 제안의 목적을 물어봐라.
  • 제안 내용 중 중요도를 체크 해라 (요소별 (기획/디자인/개발...)로 중요도를 물어보면 답은 나온다.)


2. 역지사지
  • 담당자로써의 고충을 본인이 생각해봐라
  • 담당자는 어떤 업체가 들어오는지 중요하지 않다. 어떤사람이 들어오는지가 중요하다. 자신의 생각을 읽는 개발자가 들어온다면 그것이 가장 중요한 제안의 내용이 될것이다. (간혹 정해놓은 업체가 있기도 하다 그것은 그 업체의 개발자들을 알기 때문이다.)


3. 제안의 목적을 가져라
  • 제안 작업 시 가장 중요한것은 제안의 목적이다.
  • 제안의 목적을 다방면으로 리스트업 해라
  • 중요도에 따른 분류로 최종 목적을 잡아라.


4. 추가 제안을 생각해라
  • 제안요청서의 내용만으로 제안서를 작성 한다면 그것은 제안이 아니다. (기본만 하겠다는 업체에게 손을 들어줄 평가위원은 없다.)
  • 추가 제안의 비용산정을 한 후 최종 목록을 뽑아라.
  • 추가 제안에 대한 표시를 해라 (장표에 유치하지만 별표를 한다던지 그냥 넘지지 못하도록 꼭 읽을 수 있도록 표시 해야 한다, 제안서를 평가 하는데 제안서의 디자인을 높이 보는데는 없다. 물론 눈에는 좋겠지만...)


5. 제안서 작업 완료 후 중요도에 따른 표시를 하라
  • 제안서의 모든 장표를 작성한 후 중요도를 체크 하라.
  • 중요도에 따른 표시를 눈에 띄도록 해라

기본적으로 제안서의 작업 보다 제안서 작업 이전의 행동들이 제안을 수주하느냐 못하느냐를 결정 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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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6 08:13 신고

    역시~! 저번에 지적하신 사항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2. 2011.04.27 06:16 신고

    조금더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쓰기가 가능했음 좋겠는데.. 그게 안되네요 앞으로 많이 연습해야할듯...ㅋㅋ 도움 되었음 좋겠습니다.


제안서를 처음 접하는 기획자들에게 가장 궁금한것이 제안서의 구성요소일듯 하다.

다양한 방식의 제안서들이 나오고 있지만 기본적인 구성요소는 변하지 않는다.



▣ 그러면 제안서의 구성요소를 알아본다.
  • 제안업체의 일반사항
    • 제안업체명
    • 대표자명
    • 업체의 연혁
    • 인력현황(조직도)
    • 자본규모
    • 사업수행실적(해당 프로젝트와 관련된 수행내역을 표시하여 표시함, 일반과 관련사업수행내역으로 나누어 표시하기도함)
  • 제안목적
  • 사업명
  • 사업기간
  • 사업목적
  • 사업추진체계
  • 개발방법론
  • 일정계획
  • 투입인력계획
  • 상세개발방안
    • 다양한 목적에 대한 개발 방안 나열
    • 추가 개발방안들은 눈에 띄도록 표시함
  • 기술이전계획
  • 품질관리 방안
  • 제안금액(별지)

추가적으로 들어가면 좋은 분장은 다음과 같다.
  • Summary (한페이지에서 목적별 제안 내역을 볼 수 있는 장표)
  • 조견표 (평가항목에 맞게 해당페이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표)
  • 추천사 (관련 프로젝트의 클라이언트의 추천사)
  • 기술지원 확약서 (외부 솔루션이 있는 경우 기술에 대한 지원을 문서화 한다)

무엇보다도 제안서에는 제안서를 보는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제안서의 내용이 목적 없는 항해라면 그걸 읽는사람은 자신과 맞지 않는 문서를 보게 되는것이다.

목적과 함께 출발하는 제안서의 끝은 마음을 읽는것이다. (가장 힘든부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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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P(Request For Proposal)분석은 SWOT분석, 요구목록분석, 업무별분석(서비스별분석), 평가방식분석 후에 제안서를 작성해야 한다.



제안작업을 하다보면 기본을 지키지못하는경우가 있다.
제안서의 기본은 제안요청서에 있다.
제안요청서의 분석뒤에 제안서의 러프한 방향을 잡고 제안의 컨셉을 정한다.
뒤에 목차와 업무분장을 나눠 세부 장표를 도출한다.
뒤에 모든 장표를 확인하고 손을 봐야한다.
그리고 이 제안의 핵심을 클라이언트를 통해 습득하고 그에대한 장표가 돋보이도록 포장 그리고 추가제안을 하는것이다.
기본은 지켜야한다. 본전부터 시작해야 승산이 있다.
제안요청서를 분석하는 방법에는 다음의 방법이 있다.

  1. SWOT 분석
    기회의 요인과 위협의 요인을 장점과 약점으로 나누어 분석함으로써 제안요청서의 내용과 제안 수주의 확율을 확인할 수 있다.
  2. 요구목표 분석
    제안요청서에는 이번 사업의 목표가 있다. 이런 목표에 부합되는 제안서가 나와야 한다.
  3. 업무별 분석(서비스별 분석)
    업무(서비스)의 리스트를 나열하고 그에 대한 중요도를 체크 하여 제안서의 목차에 알아보기 쉽도록 작성 한다.
  4. 평가방식 분석
    보통 기술부분에 중점을 주어 평가를 하게 되는데 기술부분에도 이사업에서의 중요한 부분을 점수로 표시한다. 중요도에 따른 제안이 되어야 한다.

Posted by 김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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