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기 전에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찾기 위해 광범위한 시장조사와 자료조사를 하게 됩니다. 이때 개인의 의견이나 취향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에 의해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찾고 싶은 분야에 대해 이런 객관적인 조사 자료를 제공하는 기관이나 회사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일 텐데요.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클릭 몇 번이면 원하는 시장과 통계자료를 받아볼 수 있는 유용한 사이트들을 산업별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넘어갑니다.



시장조사, 자료조사 사이트

정보통신 관련


IT지식포털 ITFIND

http://www.itfind.or.kr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운영하는 IT지식포털 서비스로 IT 뉴스, 시장통계, 분석 보고서, 연구보고서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랭키닷컴

http://www.rankey.com


인터넷 비지니스에서 빠질 수 없는 웹사이트 분석평가 서비스로 트래픽분석, 사이트순위 및 자료를 제공합니다. 우리회사 웹사이트나 관련 분야 사이트 순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식마당

http://www.nipa.kr


준정부기관으로 정보통신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동향, 정책 및 통계자료, 법령 및 규정 서식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 관련한 최신 내용도 볼 수 있습니다.



시장조사, 자료조사 사이트

경제, 사회 관련


삼성경제연구소 세리(seri)

http://www.seri.org


삼성경제연구소가 최신의 지식과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든 사이버 커뮤니티입니다. 국내외 주요경제지표 및 연구자료, 경기관련지표 산업동향, 교역조건, 국제수지 통계자료, 주요 외국 경기 및 산업생산 지표를 제공합니다.


LG경제연구원 

http://www.lgeri.com


LG그룹이 기업의 성장과 경제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한 경제연구원입니다. 광범위한 경제, 경영, 산업정보를 심층적으로 제공합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http://www.kiep.go.kr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국제경제정책과 관련된 문제 조사, 연구, 분석을 위한 기관으로 국제경제현안분석, 세계경제동향, 발간자료 등을 제공합니다. 


한국개발연구원

http://www.kdi.re.kr


국내·외 경제사회 제 분야를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정부 출연 연구기관으로 경제사회 발간물과 세미나 및 경제 정보를 제공합니다. 



시장조사, 자료조사 사이트

통계, 소비자조사 관련


통계청 국가통계포털 

http://www.kosis.kr


국내․국제․북한의 주요 통계를 한곳에 모아 이용자가 원하는 통계를 한 번에 찾을 수 있도록 통계청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경제․사회․환경에 관한 750여 종의 국가승인통계를 수록하고 있으며, 국제금융․경제에 관한 IMF, Worldbank, OECD 등의 최신 통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Forrester (포레스터)

http://www.forrester.com


포레스터는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으로 마케팅 및 전략, 기술 산업, 비즈니스데이터, 기획연구 자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자국회도서관

http://www.nanet.go.kr


국내학술지, 학위논문검색, 발간자료, 추천DB를 볼 수 있습니다. 1억 6천만 면이 넘는 방대한 국내 및 해외의 정보원을 온라인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로서 각 DB별로 초록, 색인, 원문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갤럽 

http://www.gallup.co.kr


Gallup (갤럽)

http://www.gallup.com


갤럽은 세계적인 리서치 전문업체로 다양한 정치사회, 마케팅, 소비자 조사 자료를 제공합니다. 한국과 본사 두 곳을 참고하세요. 


닐슨코리아

http://www.nielsen.com/kr


세계적인 정보 분석 기업 닐슨의 한국 지사로 국내외 소비자의 소비 행태와 미디어 이용 행태, 시장 동향과 트렌드에 대한 통합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시장조사, 자료조사 사이트

광고, 마케팅 관련


DMC리포트

http://www.dmcreport.co.kr


국내외 디지털 미디어.광고.마케팅 관련 종합적 전문자료를 제공합니다. 연구보고서, 동향, 통계자료, 인포그래픽을 제공합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https://www.kobaco.co.kr


시청률, 공익광고 및 연구자료, 광고산업 통계자료를 제공합니다. 


Ads of the World (애즈 오브 더 월드)

http://adsoftheworld.com


CREATIVE AD AWARDS (크리에이티브 애드 어워즈)

http://www.creativeadawards.com


해외 다양한 광고를 제공하는 사이트 입니다. 카테고리별로 분류하고 있어 원하는 분야의 광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trendwatching.com (트렌드와칭닷컴)

http://trendwatching.com


세계 최대 트렌드 파악·분석 업체인 트렌드와칭닷컴의 자료는 국내에서도 여러 세미나나 강연에서 많이 인용되고 있습니다.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용합니다. 


Mashable (매셔블

http://mashable.com


매셔블은 미국의 디지털 전문매체로 최신기술, 업계동향, CES 관련소식 등을 제공합니다.



프로 기획자가 즐겨찾기하는 시장&자료조사 사이트, 필요한 곳들은 즐겨찾기 해 두시고 업무에 활용하세요. 

또 다른 유용한 사이트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고요, IBK가 직장인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급여이체 및 연말정산관련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직장인 재테크 적금

[IBK직장인적금] 자세히보기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설계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Communication 이다.
클라이언트와의 Communication, 작업자들과의 Communication 설계는 그런 모든 대화를 문서로(프로그램) 진행하는것이다.
기획자에게 항상 얘기하는것 중에 하나가 당신이 만든 그 문서 하나면 다른얘기 안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런 설계에 있어 역동성 있는 툴들이야 말로 기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중요한 Communication에 도움이 된다.

이전에 Balsamiq Mockups For Desktop 에 대한 안내를 진행 한적이 있었는데 최대의 단점(?)이 한글지원이 안되는거였다. 하지만 MockFlow는 동일한 기능구현에 한글지원까지 된다는 장점이 있다.

사이트 : http://www.mockflow.com/
회원가입 : http://www.mockflow.com/signup/
다운로드 : http://www.mockflow.com/desktop/
예시 : http://app.mockflow.com/ 

Basic 과 Premium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각 기능이 다르며 Premium 은 1년에 69$이다.

- Basic 

Free, no time limit

1 Mockup with 4 pages

2 Collaborators / mockup

10 MB Image storage

5 Revision Hist./mockup

Export with Watermark

HTML Preview

MockStore access

Generate Specs in Word

- Premium

$69/Year  

Unlimited Mockups

Unlimited Collaborators

5 GB Image storage

50 Revision Hist./mockup

To PDF/PPT/Image

Download to HTML

Real-Time Collaboration

Team Chat
UX Addons pro-pack



전체 화면은 다음과 같다.



모바일(아이폰, 아이패드, 삼성폰)에 대한 이미지 지원이 가능하다는점이 장점이다.




프로그램은 웹버전과 Desktop 버전이 있으며 메뉴가 조금 다른며 작업물을 저장하면 데스트탑이던 웹버전인던 모두 같은 파일을 불러와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한마디로 웹에 저장이 된다는 얘기다.


안드로이드, 아이폰 등의 특화된 템를릿과 컨포넌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것이 장점이다.


그리고 우리의 삼성폰도 들어가 있다.

 

- 장점
1. Mobile, App 개발에 대한 화면설계가 쉽다
2. 한글 지원이 가능하다.
3. 작업에 대한 공유가 가능하다 (팀별 작업 진행, 채팅도 가능)
4. 무료버전도 쓸만하다.
5. Mobile 버전이 있다.
6. MockStore 에서 설계 작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 단점
1. 위의 장점들은 모두 69$ 인 Premium 에서나 가능 (Basic 은 맛보기)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6.27 10:58 신고

    잘봤습니다

    마지막 단점에서 정신이.확~ 드는데요? ㅋㅋㅋㅋ

    기획전문가라면 몰라도
    1인 기획 1인 구현일때는
    연간 라이센스 구입방식은 좀 부담이 될 수도 있겠어요^^

  2. 2012.06.27 11:00 신고

    잘봤습니다

    마지막 단점에서 정신이.확~ 드는데요? ㅋㅋㅋㅋ

    기획전문가라면 몰라도
    1인 기획 1인 구현일때는
    연간 라이센스 구입방식은 좀 부담이 될 수도 있겠어요^^

  3. 2013.01.10 16:54 신고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4. 2016.06.18 20:43 신고

    알찬 정보 좋네요~

프로젝트를 어떻게 관리 하느냐는 관리자 혼자 하는것은 아니지만 관리자의 역할의 중요함에 있어서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분명 프로젝트를 잘 관리했다는 소릴 듣고자 한다면 다양한 방법의 프로젝트 접근 방법이 필요하고 자신만의 접근방법을 만들어내야 한다.
다른사람들의 답습으로 만들어진 관리기법들이 정작 본인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범위 산정에 촉각을 곤두 세워 클라이언트와의 협의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일정과 예산별 관리를 잘하는 친구 어떤 이는 고객에게 포커싱을 맞춘 관리방식을 해오곤 한다.
이렇듯 각기 다른 프로젝트의 관리를 방법론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 본인만의 본인에게 어울리는 관리 기법을 찾아 내야 향후 어떤 프로젝트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단 모든 프로젝트에서 적용이 되진 않으며 일반적인 프로젝트에서의 관리를 말한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맡게 되고 이끌어 옴에 있어 세가지의 접근 방법을 추구 한다.

첫번째.
관리 영역 접근방법
핵심관리 영역은 범위와 일정, 원가, 품질에 있다.
적어도 범위만은 꼭 관리 하려고 노력하는 접근 방법이다.
이에 필요한 문서들은 꼼꼼하게 체크 하고 클라이언트가 귀찮아하리만큼 되뇌이구 되뇌인다.
'기술 협상 시 이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착수보고 시 협의된 내용입니다', '몇일 몇시에 이렇게 회의 진행 하였습니다'
솔찍히 이런 관리 접근 방법을 좋아 하는사람은 없다.
관리자로써 향후 영업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비효울적인 부분도 있기 때문에 품질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
범위에 대한 부분을 체크를 꼼꼼하게 하고 품질이 떨어진다면 프로젝트의 관리는 1차원적으로 실패한것이다.
적어도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몇년간 지속적인 관리가 되도록 품질에도 범위의 관리 만큼 신경을 써야 하는것이다.
범위와 품질의 효율적인 적용이야 말로 이번 접근 방법은 효과적인 관리 접근방법이 될것이다.

- 핵심 관리 영역 : 범위, 품질
- 보조 관리 영역 : 일정, 원가, 자원, 위험, 소통, 조달

두번째.
단계별 접근 방법
다양한 프로젝트, 각기 다른 프로젝트 에서도 분명 단계적인 상황은 존재한다.
컨설팅(영업), 착수, 설계, 구현, 테스트, 완료, 유지보수
프로젝트의 성향에 따라서 단계의 빠짐은 있을 수 있지만 거의 이런 단계에 맞게 진행된다고 보겠다.
각 단계내에서도 어떤 형태의 진행을 할것인지 세부 단계로 나누고 그에 대한 일정을 체크 한다면 업무의 진행에 대한 척도를 마련할 수 있다.
또한 이 접근 방법에는 각 단계별 중요도를 %로 나누어 최종 완료 시점까지의 진척도 체크 하는데 유리하여 효과적인 보고도 완료 할 수 가 있다.
그만큼 신뢰도를 쌓을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
이런 접근 방법에도 분명한것은 진척도만을 따지는것이 아닌 품질에 근거한 진척도를 따져야 한다.

- 핵심 관리 영역 : 일정, 품질
- 보조 관리 영역 : 범위, 원가, 자원, 위험, 소통, 조달

세번째.
고객관점의 접근 방법
프로젝트의 완료의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고객의 만족도다.
고객이 만족하지 않은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료 했다고 검수확인서에 날인을 하겠는가?
100% 완벽한 만족도를 높일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그들이 부분적으로도 만족 할 수 있는 꺼리들을 만들어 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고객의 설득력 있는 품질관리도 필요 하다.
고객의 관점에서는 프로젝트 완료일 엄수와 보고자료 제공(클라이언트가 보고 할 수 있도록 문서화 하여 제공한다.), 품질에 대한 기대조건 만족, 요구사항에 대한 협의 완료에 대한 완료다.

- 핵심 관리 영역 : 일정,품질, 요구사항
- 보조 관리 영역 : 범위, 원가, 자원, 위험, 소통, 조달

위의 세가지의 접근 방법은 하나의 접근방법만 사용해서는 안된다 세가지 모두의 접근을 진행 했을때 그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된다.
또한 세가지 접근 방법의 근간은 품질에 있다. 품질의 만족이 없으면 프로젝트에서는 실패한것이나 마찬가지다.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6.08 16:22 신고

    어떤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관리할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중요한 시점에서 흔들리지 않는 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의 주요 이슈들을 꼭 작업자들과 공유 해야 합니다. 성공은 항상 기본에서 시작하는것이니까요

일년에도 분기별로 메인 시안을 바꾸는 사이트가 있는가 하면 몇년이 되어도 그대로 유지하는 사이트도 있다.
보통 전자의 경우는 유지보수하기 힘든 경우가 될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유지보수가 편한경우라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사이트 리뉴얼보다 컨텐츠의 질을 높이는 방향과 운영/마케팅 등의 전략을 짜고 그에 대한 로그분석까지 진행하는 후자의 경우가 더 힘든 기획이 된다.
유지보수는 그런것이다. 사이트의 디자인이나 바꾸는것이 유지보수 프로젝트가 되어선 안된다.




유지보수의 목적은 사이트의 리뉴얼이 되어서는 안된다.

모든 프로젝트에 근간은 프로젝트이 목적을 이해하는데 있다.
목적이 바로서지 않는 프로젝트는 완료될수 없고 그 목적을 클라이언트와 작업자는 명시해야 한다.
그 다음은 관리 업무를 이해 하는것이다.

유지보수의 관리 업무는 다음과 같다.
  1. 서버관리
  2. 마케팅관리
  3. 커뮤니티관리
  4. 컨텐츠관리
  5. 보고관리
  6. 로그분석관리
  7. 프로젝트관리

1. 서버관리

사이트의 근간이 되는 기술적인 제반 업무를 통칭한다.
웹서비스를 하기 위한 모든 기술적인 업무에 대한 분석이 있어야 하고 그 분석을 근간으로 프로젝트관리를 진행 해야 한다.
대국민서비스를 하는 곳에서는 시스템에 대한 관리를 더욱 크게 생각하는곳도 있고 작은 시스템인 경우는 호스팅으로 진행 하는 경우도 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안전성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것이고 그에 대한 적절한 비용배분도 관리 되어야 한다.
또한 서버의 구성현황과 소프트웨어의 구성현황 및 각 담당자들의 연락처까지 관리 되어야 한다.

2. 마케팅관리
만들어놨으면 홍보를 해야 한다.
요즘은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손꼽는 부분이기도하다.
유지운영보다 홍보와 이벤트에 치우져진 사이트를 보면 힘빠진 마라톤 같다. 그러지 않기 위해선 기본에 충실하여야 하고 꾸준한 운영도 필요하다. 반짝이는 마케팅은 유지보수의 적이다.
기본적인 장기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벤트도 1년간의 이벤트 현황을 뽑아야 하고 어떤 형태의 진행을 할것인지 어떤 효과를 낼것인지를 목표로 잡아야 한다.

3. 커뮤니티관리
인터넷의 기본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부분이다.
게시판에 글을 올렸을때 그에 대한 답을 하는 아주 간단한 인련의 일들에도 우리는 그 사이트의 질을 높에 평가하게 된다.

4. 컨텐츠관리
모든 근간이 되는것이 컨텐츠다.
컨텐츠관리는 분석이 50%를 차지 한다.
분석에 의한 컨텐츠 제공만이 질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시스템으론 '컨텐츠 질관리 시스템'이 있는데 컨텐츠를 작성하는 사람과 이에 대한 오픈 승인자들의 점수로 컨텐츠를 관리 하는것을 말한다. 중요한것에 대한 투자는 필요한것이다.

5. 보고관리
일반적인 프로젝트의 보고체계는 그대로 유지 하되 컨텐츠/회원/마케팅 등의 로그분석보고도 추가 되어야 한다.
요즘은 SLA에 대한 보고도 추가 되어 보고관리에 중요성은 더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SLA 보고 참고 : 2011/04/11 - [웹기획/관리] - SLA(Service Level Agreement)적용

6. 로그분석관리
웹사이트의 결과를 볼 수 있는것이 로그분석이다.
홍보와 유지운영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 결과로 차기 전략에 대한 근거로 제시 될수 있다. 그만큼 유지보수 프로젝트에서는 중요한 관리 중 하나다.
보통 월단위의 로그분석을 하는것이 원칙이며 로그분석툴에 의한 보고가 진행 된다.

7. 프로젝트관리
일반적인 프로젝트의 관리 들을 말한다.
기본적인 프로젝트 진행 시 필요한 관리들이 속한다.

유지보수프로젝트는 제작프로젝트와 다르다.
한땀한땀 공들여 제작해야 하고 그에대한 결과가 바로 나타난다.
일반 제작 프로젝트와 같은 관리 기법을 적용한다면 프로젝트 관리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관리의 중요도에 따른 진행이 필요하다.


'리뉴얼을 꿈꾸는 甲이여 올바른 유지보수프로젝트를 완료 하려면 리뉴얼을 하기 보다는 기본에 충실하여 내실을 다져라'

'웹기획 > 유지보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지보수프로젝트의 관리 업무는?  (0) 2011.05.24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년전쯤 기획팀 세미나에서 툴 소개를 하면서 알게된 기획을 도와주는 툴 중에 눈에 띄였던 툴을 소개 하겠다.
특히 이 툴은 Air로 개발하여 모든 OS에서 사용가능하다.

사이트 : http://balsamiq.com/
동영상 : http://balsamiq.com/products/mockups
다운로드 : http://balsamiq.com/products/mockups/desktop
웹데모 : http://builds.balsamiq.com/b/mockups-web-demo/

사이트에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 하시고 동영상과 웹데모로 참고 하시고 다운받으셔서 사용하시면 되는데 유료(79$) 입니다.
물론 데모버전도 있습니다.



기획을 하다가 보면 작업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도 힘듬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 문서들이 SB(스토리보드) 인데 이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는듯 합니다.
프로세스의 이해와 작업자들 끼리의 공유해야할 사항들을 이해 하기 쉽게 SB를 만들 수 있는 툴입니다.



Full Screen Presentation 화면




요즘은 앱 개발이 모든 프로젝트의 기본인듯 한데 그에 대한 해답도 이 툴에서 찾을 수 있다.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전 어려움을 겪었던 프로젝트에서 다시 한번 신뢰가 프로젝트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닳게되었다.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요소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신뢰란 기초가 없을때는 그나머지는 허물어지게 마련인듯 하다.
그러면 믿음이 발생하는 요소들과 대처방안은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겠다.










프로젝트 진행시 필요한 신뢰의 요소


1. 팀원들과의 신뢰

팀원들과의 신뢰은 프로젝트의 품질을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아무리 작은일을 진행하는 작업자라 하여도 신뢰가 쌓이지 않으면 그 작업은 수포로 돌아간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본인의 위치를 잃지 안도록 하되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목에 깁스를 한 자세로 아래를 보지 못한다면 팀원들은 그 관리자를 믿지 못할것이다.
신뢰는 작은곳에서 온다 본인의 마음가짐에서 신뢰는 쌓이게 된다.

2. 클라이언트와의 신뢰

프로젝트 진행시에 넘어야할 관문이다.
변화무쌍한 클라이언트들을 보면 신뢰를 갖기 힘들다. 이럴땐 성실함을 무기로 쌓아야 한다.
기술적인 대응은 각 중간단계의 관리자와 협의하여 진행하면 되지만 직접 대화하고 제안하는 입장에서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읽고 그에 대한 답을 제출해야 신뢰는 쌓이게 된다.
기본적인 신뢰는 제안의 완성도에서 올테지만 프로젝트 기간 중에 서로의 믿음은 관리자의 성실함에서도 점수를 많이 딸수 있다.
성실하게 임하는 자세야 말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관리자의 자세이다.

3. 임원진과의 신뢰

프로젝트이 리소스에 대한 측정을 하는 단계에서는 임원진의 개입될수밖에 없다.
팀간의 리소스를 분산하는 팀장의 입장에서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관리자에게 어느정도의 신뢰를 믿고 리소스를 분배하게 되는데 이럴때 신뢰가 없을때는 리소스 배분에서도 힘들 뿐 더러 추가적인 지원에 대한 불안한 요소를 만들게 된다. 반대의 경우가 될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신뢰의 바탕이라면 조금더 부드러운 리소스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임원진에게 얻는 신뢰는 단기간에 얻을 수 있는것이 아니여서 계속적인 유지도 필요하다.

4. 자신과의 신뢰

여러가지의 특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면 자신에게 맞는 프로젝트가 나오기 마련이다.
이런 프로젝트는 자신감이 있어 진행하는데 무리가 없지만 처음하는 프로젝트나 자신이 힘들어했던 프로젝트는 자신과의 신뢰가 없어 초기부터 프로젝트를 힘들게 이끌어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의 기초다.
자신의 믿음을 얻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지식의 습득 밖에는 없는듯 하다.


신뢰의 바탕에서 프로젝트의 운영은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된다.
좋은 프로젝트, 즐거운 프로젝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4가지의 요소를 잊지 말고 진행해야 겠다.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팀장으로 인력관리를 하다가 보면 신입때부터 컨설턴트를 목표로 하는 친구들이 있다.
사람들이 그렇듯이 목표에 빨리 가고자 빨리 오를 수 있도록 물어본다.
기존 제안서들을 읽는 사람도 있고 제안과 관련된 책들을 통독하는 친구들도 있다.
그런 친구들에게 조언을 몇번 했었는데.. 결과적으론 수순을 밟고 올라가라는것이다.
빠른길을 찾는 시간에 현재의 자신의 환경을 더 명시하고 확실한 방향을 잡으라는것이다.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서 해야할것들.

1. 자신의 일에서 승리 해라
기획자들의 대부분은 컨설턴트가 되고 싶어 한다.
개인적으로 기획하다가 그만두는 친구들의 거의 대부분은 자신의 일의 스트레스를 참지 못한부분인듯 하다.
어떤 일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런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면 기획으로써의 목표를 잡지 못한다.
자신의 일에서 승리해야 한다.

2. 1년, 3년, 5년, 10년 목표를 잡아라
단기의 목표에서 부터 장기의 목표까지 자신이 나아가야할 방향의 목표를 잡아야 한다.
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마지막의 목표만 생각하면 단계별 진행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단기의 목표가 완성될때 중기, 장기의 목표도 완성될 수 있는것이다.
목표는 작게 시작해서 크게 일구는것이 좋다.

3. 실무를 더 잘해야 한다.
실무에 대한 경험 없이 컨설팅을 하는사람들을 가끔 보게 되는데 그건 가장 큰 문제다.
경험(근거)에 바탕을 둔 제안만이 설득력을 얻게 되고 실제 제작에서도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진행할수 있는것이다. 그런데 이런 실무 경험이 없는사람이 컨설팅을 한다는것은 정말 위험한 팬을 든 기자와 같은것이다.
공허한 말만 나열하는 컨설팅은 의미가 없다.
실무를 잘 하는사람이 컨설팅도 탄탄하게 할 수 있다.

4. 사람을 만나라.
자신만의 지식을 진짜의 지식으로 생각해선 안된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더 많은 안목을 만들어야 한다.
사람들을 만나라는 부분에서 포괄적인 의미를 주고 싶다. 세미나, 그룹활동 등의 포괄적인 사람을 만나는 소셜활동들이 언젠가는 대단한 지식으로 갖춰지기 될것이다.

5. 책을 가까이 하라.
이건 뭐 설명이 필요없는 말인듯.


컨설팅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은 빨리 뭔가를 이루고 싶어 한다.
그럴때일 수록 자신을 바라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환경을 만드는것이 중요할것 같다.
계속 발전하는 모습만이 살아 남고 즐길 수 있는 것이다.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웹기획자들은 항상 고민한다.
기능에 대해서 콘텐츠에 대해서....
하지만 무엇보다 사용자들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는듯 하다.
솔찍히 힘들다 에이전시를 예를 든다면 한명에서 두명정도의 기획자가 프로젝트의 기획파트 인력으로 잡히면 큰 프로젝트로 인식될 정도이다.

과중된 업무에 사용자를 신경 쓸 겨를이 없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이 버려지고 있음을 모른다.
사이트를 만드는데는 사용자의,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을 위한 기획이 되어야 한다.
가장 큰것을 잃어 버리고 기획을 한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사용자가 사이트를 접했을때 가장 처음 접하게 되는 기획요소는 무엇인가?
IA(information architecture) 정보구조 이다.

사용자는 사이트를 접했을때 가장 빨리 자신이 원하는 무엇(정보)을 가지고 나가기를 바란다.
3초 동안 결과나 나타나지 않을때 답답함은 익히 알려진 사용성의 문제이다.
그렇다면 그것을 원활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것이 바로 IA 설계이다.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론 중 하나인 Card Sorting 방법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사용성을 체크 하는 척도 중에 가장 간단한 방법 중에 하나고 믿을 수 있는 근거 제시가 될 수도 있는 방법이 되겠다.

카드소팅은 카드소팅을 사용하기 이전의 작업과 이후의 작업이 있다.

카드소팅 이전의 작업들



1. 컨텐츠의 분석
- 컨텐츠의 특성을 분석 하여 분류 한다.

2. 컨텐츠의 그룹핑
- 컨텐츠의 분류에 따른 그룹핑

3. 그룹핑의 레이블링
- 컨텐츠의 그룹핑에 대한 레이블링을 지정한다.


모든 컨텐츠에 대해서 분류를 나누고 그룹핑을 하고 그룹핑에 대한 레이블링을 진행 해야 한다.
이 작업들은 한번에 끝날것이 아니고 레이블링이 똑같은 것(비슷한것)들은 다시 분류 하고 그룹핑하여 다시 레이블링을 잡는 형식으로 그룹핑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카드소팅 이전의 작업들은 기획자의 몫이다. 컨텐츠를 분석하는 능력도 있어야 하고 같은 분류로 그룹핑 하고 레이블링하는 기술력을 끌어내야 한다. 이때 타 관련사이트도 참고하여 컨텐츠의 레이블링을 데이터화 하여 레이블링 규칙에 대한 레퍼런스로 제시 하여야 한다.

카드소팅 작업들

card sorting



1. 최종 레이블링된 메뉴들을 카드에 명시한다.
- 카드이 색을 다르게 해서는 안된다
- 카드의 갯수가 100개를 넘어가서는 안된다. (참석자의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다. 미국의 US Department of Health & Human Services 에서는 50개를 좋은 카드 숫자로 명시하고 있다.)

2. 참석자의 섭외
- 연령별, 사이트 사용자 및 미사용자, 성별 등으로 분류 하여 섭외한다.
- 이때 기획자나 프로젝트의 이해당사자들은 제외하는것이 좋다.

3. 카드소팅 진행
- 카드소팅 방법은 원론적인 카드로 진행하는 방법과 툴을 이용한 방법이 있다.

4. 결과 분석 및 보고서 작성
- 전체 결과를 통계화 하여 보고서를 작성하고 컨설팅을 한다.


카드소팅 관련 툴

국내의 카드소팅 툴로는  다음의 D-sort가 사용하기 편리하다. (Air로 개발되어 OS를 타지 않아서 좋았다... )

D-sort : http://uxtlab.tistory.com/entry/D-sort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획자들끼리 얘기하다 보면 가장 스트레스 받는부분이 클라이언트의 변심에 의한 작업의 범위의 변경요소라고 얘기들 한다.
그도 그럴것이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 기획자의 입장에서 가장 부담이 되는것이 작업자들의 수고였을것이다.
변경에의한 설계안을 다시 디자이너/코더/플래셔/개발자 들에게 전달해야하고 그들의 작업에 대한 협의를 지켜봐야 함에 있어서 기획자들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한다.



이런부분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말할것도 없을것이다.

문제는 을의 입장에서 변경사항들에 대한 반론이 약하다는것이다.
그것을 작업자들이 생각해주느냐 못하느냐는 기획자의 몫인것이다.
언밀이 따지면 기획자와 관리자의 몫이겠다.
몇가지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면 이해가 더 쉬워질듯 하다.

사례 1 - 막무가내 담당자
가장 힘든 클라이언트인듯 하다.
상부의 지시에 의해서 어쩔수 없다. 바꿔라.
협의에 대한 논의도 없이 무조건 진행 하라는 얘기에 회의실에 찬물이라도 끼얹은듯 하다.

이럴때의 대처방법은 당황하지 않는 자세이다.
이런상황을 본사에 리스크 요건으로 알리고 각 PL들을 소집해서 현 상황을 빠짐없이 얘기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사항은 PL들의 긍정의 마인드를 이끌어 내는것이다.
수정사항들을 정리하고 이에 대한 확인을 다시 클라이언트와 협의 해야 한다.
최종안에 대한 인력 M/M를 산정하고 뒤에 전체 일정을 협의 하여 마무리 해야 한다.
모든 사항들은 문서화 해야 한다. 회의록부터 인력 투입 사항, 일정표까지 모두 문서화 하여 현 변경안에 따른 리스크 요소와 향후에도 이런사항이 벌어지지 않도록해야함을 클라이언트에게 주지 시켜야 한다.


사례2 - 담당자의 변경
상황이 좋아질 수도 있고 안좋아질수도 있는 상황이다.
결정권자의 변경으로 그동안의 작업들이 흐틀어질 수 있는데 이럴때의 대처방법은 문서밖에 없다.
이전 결정된 사항들을 나열 하고 현재 진행사항을 얘기해야 한다.

담당자는 인수인계를 받았을것이다.
프로젝트의 목적과 프로젝트의 리스크 .. 이런것들을 인수인계 받으면서 이 담당자는 분명 자기것으로 만들고 싶을것이다.
그래서 이런 저런 수정사항들이 나오게 마련이다.
그 시점이 설계 이전 단계라면 그나마 괜찮은 상황이지만 구현단계라면 그것을 말이 달라진다.

기획자는 작업들의 인력산정을 머리속에 가지고 있어야 한다.
작업 단위별로 세세한 부분까지 가지고 있어야 한다.

수정사항이 나올때 머리속에서 계산을 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여의치 않다면 제안을 가지고 오겠다고 한 후 그에 대한 제안서를 만들어서 담당자와 얘기를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담당자와 나는 똑같이 프로젝트의 성공만을 바라본다는것을 인식 시켜야 한다.


사례 3 - 감정적인 담당자
사람은 감정적인 동물이기에 사람과 사람이 일함에 있어서 감정이 쌓이게 된다.
이런 감정이 쌓이기 이전에 풀어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서로의 입장만을 생각하다가 보면 분명 쌓이는것은 있기 마련이다.

감정을 추스리는것은 역시 을의 입장에서의 모습일것이다.
어쩔수 없다 우린 을이기에 잘 봐달라고 할 수밖에 감정적인 부분을 풀어주고 나도 당신과 같은 방향으로 가기를 원한다고 얘길 해야 한다. 그것이 어떤 희생이 있다 해도...  더큰것을 바라 볼 수 있는 기획자가 되어야 한다.


사례4 - 담당자의 실수
담당자의 실수로 작업이 변경되는 부분이 자주 발생 한다.
한사람이 모든 작업들을 다 알 수 없듯이 담당자의 실수도 발생 할 수 있다.
이때의 실수는 분명 기획자의 실수와도 마찬가지다.
담당자가 체크한 부분들을 모두 분석해야 함에도 그것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다.
분명한것은 담당자의 실수라는것을 인지 시켜야 하고 그에 따른 대응방안을 기획자는 빨리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진행되는 상황을 주시 해야 한다.

몇가지의 사례로 얘기될 수 없지만 중요한 부분은 클라이언트의 생각을 읽는것이고 그것을 반영하는것인듯 하다.
그리고 작업자들의 성향을 생각해서 감추는것은 더 부자연스러운 부분들을 야기 한다.
이런것들을 줄이기 위해서 적어도 PL들과는 공유 해야 한다.
모든것을 오픈 하고 그에 대한 대응방안을 서로 고민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커뮤니케이션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기획자가 없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해주는 작업자들이 있었으면 한다.


'웹기획 > 구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례별로 본 커뮤니케이션 기술  (2) 2011.05.02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5.02 20:08 신고

    담당자와 작업자들 사이에 있는 기획자의 역활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기획자는 양쪽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게 노력해야하지요. 근데 그런 노력에도 불고 대부분 기획자는 욕을 먹게 되요. 그래서 전 욕을 많이 먹어야 내가 일을 잘하는 것이라 스스로 세뇌를 시켜요... 잘하는 걸까요? ㅋㅋ

  2. 2011.05.02 22:36 신고

    불쌍합니다. 같이 일하고 같이 하는프로젝트인데 한쪽에서만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것이...
    프로젝트는 한쪽만 진행하는것이 아닙니다. 실수는 모두의 것이고 성공도 모두의 것입니다.
    이런것을 이해해야 진정한 프로젝트가 나오는것입니다.

기획자는 항상 남을 설득하면서 살아야하는 사람들이다.
설득에는 여라가지의 방법이 있겠지만 적어도 기획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라면 문서로 설득해야한다.
그것이 기획자로서의 기본자세가 아닐까 한다.

몇가지 주요 사항들을 지키며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한다면 그 누구보다 앞서는 기획자가 될것이다.



1. 청중을 분석 해라
타겟층에 맞는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해야 한다.
나이층에 따른, 위치에 따른, 환경에 따른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청중은 내말에 귀를 기울인다.

2. 이야기를 만들어라
프리젠테이션에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들은 '옛날옛날에..... 행복하게 살았데요' 라는 스토리를 항상 머리에 담고 있다.
스토리를 만들면 프리젠터는 더욱 쉬운 설득을 이끌어 낼 수 있다.

3. 강/약을 유지하라
프리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설득이고 설득을 위해서는 청중들의 머리속에 각인시켜야 하는 점이다.
중요한 목표에 강함을 유지하고 그밖의 일반적인 사항은 약함을 유지 해야 한다.
컬러, 이미지, 폰트, 목소리 이 세가지에 강약을 유지 해야 한다.

4. 요약을 해라
모든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후 그들에게 다시 한번 중요한 부분들을 요약 해라.
TV의 뉴스를 보면 이것들이 이해 되기 쉬울것이다.
하나의 파트를 지난 후 요약본이 나오게 된다. 한번더 얘기함으로써 나의 설득은 더 힘이 실릴것이다.

5. 연습을 해라
스티븐잡스는 2주간의 실시간 테스트를 진행 한다고 한다.
200번 이상의 프리젠테이션 테스트를 진행 한다고 하니 테스트의 준비는 당연한 이야기일것이다.
스티븐잡스가 아팠을때를 고려해서 스페어 프리젠터까지 준비 해놓고 말이다.
우리들은 그렇게까지 진행하는게 어려울것이다.
거울을 보고 연습하는 방법도 괜찮았던것 같다.
녹음을 하고 시간을 제보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apple의 keynote는 PT시간을 나타내는 옵션이 있다)
무엇보다도 청중을 만들어서 연습하는것이 좋다.
그사람들의 지적을 반영하여 다시 연습하고 다시 반영하고.. 반복 하면 할 수록 몸과 마음은 가벼워 진다.

6. 클라이막스를 만들어라
여름이 되면 블록버스터들이 많이 개봉한다.
그 영화들을 보면 클라이막스가 있다. 거의 대부분이 마지막 부분에서 반전과 엑션과 화려함을 느끼게 되는데.. 스토리의 전개를 이렇게 하면 청중은 마지막에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우리가 이소령의 영화를 보고 나와서 발차기 안한사람이 없듯이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고개을 끄덕이며 청중들이 퇴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마지막에 힘을써라.

7. 열정과 패기를 가져라
가장 중요한 부분인것 같다.
열정 없이 청중을 대한다는것은 의미없는 액션에 불가하다.
내가 이 프로젝트를 수주 하겠다는 강한 자신감과 그에 맞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이 청중들을 다 잡아 먹겠다는 생각으로 진행 해야 한다.
조금도 망설여서는 안댄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 당당해야 한다.

처음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했을때 다리가 떨리고 식은땀이 났다.
앞에 앉은 교수진들과 평가진들의 얼굴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그때의 실패가 있었기에 오늘 조금은 프리젠테이션의 맛을 알아가는것 같다.
준비 하지 않는 프리젠터는 앙꼬없는 찐빵.....

추가사항 : 기획자로써 PT 문서에 대한 언급은 없음은 기본사항으로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Facebook 댓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4.29 18:16 신고

    내용 너무나 공감합니다.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이 철저한 사전준비가 있었기에 최고로 꼽히는 이유겠죠~
    항상 좋은 내용 감사~~^^

이전버튼 1 2 3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