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685536


iPhone의 위치인식은 3가지 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1.GPS --> A-GPS입니다. 기지국에서 위성 정보를 받아와서 위성을 통해서 위치를 잡지요. 네비랑 직접 비교해보시면 초기 위성 잡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네비는 약간의 시간이 걸리는데 반해 아이폰은 금방 잡지요. 사전에 하늘에 떠있는 위성에 관한 기초정보를 기지국이 핸드폰에 알려주고 그걸 이용해서 잡는 것입니다. 오차는 20여미터 

 


2. WiFi --> 무선랜에 접속해 있다면 AP가 Skyhook라는 사설 업체 DB에 위치등록이 되어 위치를 잡습니다. 이건 수집하거나 아니면 사용자가 AP의 정보를 등록하는 것이구요. 한국도 수도권과 부산권 대구권등 대도시 중심으로 커버리지 입니다. 커버리지에 대한 정보 혹은 AP등록은 http://www.skyhookwireless.com/howitworks/coverage.php 여기서 하시면 됩니다. 수집도 합니다. 가끔 차에 매달고 다니면서 떠돌아 다니느 AP의 맥어드레스를 수집합니다. 현재 구글이 별도로 이걸 준비중이기도 합니다. 
오차 : 200여미터 이내


파란색 점으로 표시된 곳이 Skyhook의 커버리지입니다.


3. 기지국 --> GPS도 불가하고 WiFI도 불가하면 그때는 서비스하는 캐리어의 기지국 정보를 조회합니다. 오차가 2Km이내 입니다. 



요약하면
위치확인시 순서
1. GPS
2. WIFI
3. Cell-ID (기지국)

- GPS
오차 20M 이내

- WIFI
오차 200M 이내

- 기지국
GPS, WIFI 둘다 안되면 해당 이통사의 기지국정보 조회
오차 2KM 이내
2KM 정도의 오차가 최대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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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앱 벤치마킹을 위해 App news 어플을 보곤 하는데 그러다가 가끔 좋은것을 건지곤 한다.


SNS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았었고 LBS에 대한 관심도 있었는데 너무 늦게 안것은 아닌지 하는 자괴감도 있으면서 하나 하나 사용성에도 놀라운 Path를 잠시 소개 한다. (iPhone App. 기준임을 말씀 드립니다.)

Path는 소개 동영상을 확인하면 알 수 있듯이 나의 가족, 나의 지인들의 현재 위치 뿐만 아니라 올린 사진이나 영상등을 타임라인으로 모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소개 동영상 중에 아빠는 출장을 가고 가족들은 여행을 가는데 그 중에서도 아빠의 일과와 아이들의 일과를 공유하여 즐거움을 나누는데 이 앱의 핵심이 있다. (꼭 동영상은 보고 앱을 보자.. 숨은 기능이 많다..)

그럼 Path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을 먼저 보고 앱을 소개 하도록 하자.

- 사이트 : 
https://path.com/

 Watch the Demo
 

Path - Introducing Path 2 from Path on Vimeo.



- Watch the ad

Path - Share Life from Path on Vimeo.

 


Path


 

- 제조업체 : Path Inc.

- 최근버전 : 2.0.1

- 최근업데이트 : 2011.12.1








- splash screen

 


- 로그인

 

 



물론 회원가입을 해야 하지만 회원가입은 스스로..

- Home

 


자신의 위치정보와 댓글, 상태 등은 등록 하여 지인들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Menu

 

 


하단의 + 아이콘 클릭 시 나타나는 메뉴 (사진,동영상촬영/인물/위치/음악/생각/자러가기, 일어나기 선택)

- 사진,동영상촬영

 


10개의 effect 옵션이 있으며 이중 4가지의 옵션은 유료다 (각 $0.99)

 


앨범에서 사진과 동영상을 가져올 수도 있고 실제 촬영도 가능하다.


메뉴별 설명 (메뉴의 순서대로...)

- 인물

 



인물은 나와 현재 같이 있는 사람들을 선택 해서 함께 있다고 표시할 수 있다.
Facebook 에서도 가져올 수 있지만 연락처에서도 가져올 수 있다.


- 위치

 


위치 클릭 시 가장 가까운 위치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음악

현재 듣고 있는 음악을 선택 해서 올릴 수 있다. (음악이 없어서 통과...)

 



- 생각

 


함께 있는 사람들과 위치, Share(facebook, twitter, Tumblr, foursquare),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다.


 



- 자러가기/일어났습니다

 




 


일어나기를 클릭 하면 일어났다는 표시가 된다.


- 타임라인

 


타임라인 표시 아직 친구들이 많지 않아 친구들의 정보는 없다.

 


스크롤을 하면 시간이 따라 다닌다. 재미 있는 요소


해당글에 대한 댓글과 이모티콘도 올릴 수 있습니다.
 

 


 

 

 

- 전체 메뉴

 


- 친구추가

 


친구 추가는 50명까지 추가할 수 있다.
왜그랬을까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유는 사생활을 노출하는 경우에서 50명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과 친구 정도의 공유 공간 정도의 활용이지 않을까 싶다.

 

 

주소록과 페이스북, 이메일로 친구추가를 요청할 수 있다.


새로운 무엇인가를 만난다는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우리 함께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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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 있어서 식욕은 강한 감정이며 본능이라 하겠다.

그런점만 본다면 맛집찾기 서비스는 앱의 아이템을 만들고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블루오션이 아닐까 싶다.

몇개의 어플을 사용해보고 장점과 단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했는데 초기의 어플에 비해서 비대해진 기능들에 복잡성이 높아진것은 사실이나 그보다 더 좋은것은 어딜가도 맛집을 찾을 수 있는 정보의 크기가 아닐까 싶다.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에 점심시간 오늘은 뭘 먹지 고민하는 당신에게 필요한 맛집 어플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윙스푼(Winspoon)을 소개 한다. (iPhone App. 기준임을 말씀 드립니다.)


윙스푼(Wingspoon)



- 제조업체 : NHN corp.

- 최근버전 : 2.0.5

- 최근업데이트 : 2011.4.26










- 지역 목록

-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의 리스트가 나타남

- 기타에 지역설정을 하면 설정된 지역이 나타나게 됨

- 해당 지역을 변경 하려면 지역 아이콘을 클릭 해서 지역을 변경할 수 있음.


- 하단 광고 영역은 첫페이지에서만 나타남



- 지역별 맛집 목록



- 해당 지역의 맛집을 전체맛집/신규맛집/뜨는맛집으로 나열함

- 지도 클릭 시 해당 지역의 맛집이 지도에 표시됨.
같은층의 맛집도 표시 되어 다소 복잡해보이나 다양한 정보의 노출에서는 타 어플과의 차별화가 돋보임


- 지역별 맛집 정보


-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 별점은 평가하기 클릭 후 (로그인 여부 체크-네이버 or 윙버스 계정) 종합평가, 맛, 서비스, 분위기와 평가 내용까지 작성할 수 있음.


- 타 어블과의 차별적인 정보 제공 중 하나가 리뷰이다. 리뷰는 각 종 블로그에서 작성한 관련 글들이 올라 온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블러그)


- 검색


- 업체명, 설명, 기본정보, 평가 등의 내용을 단어검색을 통하여 검색 결과를 표출함.



내 주변


- 본인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맛집을 찾아준다.

- 범위는 100m, 300m, 500m, 1km, 3km 까지 검색 가능함.




- 찜한 맛집



- 해당 맛집의 상세 정보의 찜하기 클릭 시 해당 맛집 정보를 모아서 볼 수 있다.


- 기타


- 맛집 정보는 각 지역별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 지역목록 페이지(첫페이지)에서 나타내는 지역 설정이 안되어 있을 경우 해당 위치 기준

- 로그인 (맛집 평가 등록 시 로그인 필요함)은 네이버와 윙버스 계정으로 로그인 가능함.



윙스푼의 장점

- 정보의 퀄리티 관리

맛집 정보를 등록 하면 내용에 대한 확인을 거친 후 추가하도록 하여 정보의 질 관리를 유지 하고 있다.

맛집정보 등록하기 : http://ui.nboard2.naver.com/service/wingspoon/report.html


- 다양한 정보의 제공

별점평가의 다양성 (종합평점, 맛, 서비스, 분위기)


각종 블러그의 Post를 확인할 수 있어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다.



- 빠른 속도

맛집 정보를 다운로드 하여 보여줌으로써 정보 제공의 속도를 높였다. (장점일 수도 있겠지만 단점일 수도 있겠다.)



윙스푼의 단점 (보완했으면 하는 부분)

- 맛집 찾아가기 (지도서비스)

해당 맛집을 찾가 가기위해 지도를 클릭 했을때 현재 위치에서 찾아가는 방법을 알기 힘들다.


네이버의 빠른길 찾기(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하면 참 좋을것 같은데...

현재 위치에서 찾아가는 맛집까지의 이동 경로를 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로의 방향을 보여주고 경로까지 설명해주면 얼마나 빨리 찾을 수 있을지...



Gowalla -  for iPhone 어플에서는 구글맵 API로 찾아가는길 서비스를 하고 있다.



- 광고 영역 표시

광고 영역이 첫페이지에 한정되어 있고 영역도 작은 편이지만 다양한 정보를 한페이지에서 많이 보고 싶어하는 사용자 측면에서 광고 영역은 달가롭지 않다.



- 특정지역 표시

서울 지역을 선택 하면 강북/강남으로 나누어 지역을 표시 하고 있으나 경기지역은 분당/일산으로 나누어 두 지역 이외의 지역의 차별성이 보인다. 다른 지역을 선택 하려면 시군 탭을 클릭 하여 이동 해야 하는 불편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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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ffice는 Office 군 중에 단연 최고의 사용자 수를 자랑한다.

클라우드[각주:1] 서비스에 대한 이슈를 반영하듯 MS에서 SkyDrive와 함께 Office Web Apps를 서비스 하고 있다.

오피스웹 앱스는 다음의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MSN 계정이 있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또한 MSN 메신저와의 연계서비스로 파일의 공유 및 공동작업이 가능하다.

기능면에서는 구글 Docs 보다 컨트롤 할 수 있는 기능이 적지만 기존의 MS-Office 군을 사용한 사용자라면 또는 공유하여 파일을 동시에 수정하는 기능등은 Docs보다 편리한부분도 있다.

참고로 모든 문서의 작업은 MS-Office를 사용하지 않고 Web Apps만 사용하여 테스트 하였다.

그럼 오피스웹앱스를 살펴 보겠다.

오피스 웹 앱스 : https://login.live.com/



로그인을 위해서는 핫메일 또는 MSN메신저 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메뉴 Office를 클릭 합니다.


기존의 파일들은 SkyDrive 문서 리스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새로운 문서는 우측에서 해당 오피스웹을 클릭 하여 만들 수 있습니다.


최근 문서에 마우스를 오버 하면 해당 파일을 웹에서 또는 각 파일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타를 클릭 하면 공유, 버전기록, 다운로드, 속성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파일의 생성은 각 해당 앱을 클릭 하여 생성하면 된다.

파일명을 입력 하고 이 파일을 작업자들과 공유를 하려면 공유대상의 변경을 클릭 하면 하단의 공유 하고자 하는 작업자 (MSN 메신저의 친구들 목록과 이메일을 추가 하여 공유 대상자를 등록 할 수 있다.


Word Web App

신규 문서를 제작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그리고 MS-Office Word 2010과 비슷한 형태의 툴바를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을 나열 한듯...)


파일 메뉴


홈 메뉴


삽입 메뉴


보기 메뉴

이미지 선택 시 그림도구 메뉴


표 선택 시 표도구 메뉴




Excel Web App

다른것 보다도 엑셀에서 사용하는 연속숫자 넣기와 함수 및 도표가 Office 툴과 똑같이 구현되는 부분이 사용성을 높인 부분이라 하겠다.

엑셀을 많이 사용한 사람이라면 특별한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파일 메뉴


홈 메뉴


삽입 메뉴

보기 메뉴

차트 선택 시 차트도구 메뉴


함수 사용


Tip

연속되는 숫자 자동채우기

2001과 2002의 글자 작성 후 하단 점선을 마우스로 드레그 하면 아래와 같이 연속 숫자가 자동으로 채워짐


오름차순, 내림차순 정렬 방법

다음의 숫자들을 오름차순으로 정렬 하려면..

전체 숫자와 제목이될 셀 하나를 더 선택 한 후

메뉴 중 삽입 > 테이블을 선택 한다.


데이터의 범위가 나오고 머리클 포함을 선택 한 후 확인을 클릭 하면

    열1 부분을 클릭 하면 다음과 같이 오름차순, 내림차순으로 정렬 할 수 있다.

특이하게 엑셀은 저장 버튼이 없다. 자동 저장 된단다.




PowerPoint Web App

가장 기대 했었는데 사용해보니 실망이 크다.

편집을 위해서 사용하기는 힘들듯 하다.

기존 문서파일의 공유와 텍스트 수정 정도의 작업 진행에 적합하다. (삽입 기능 안됨, 테마에 지정되어 있는 그대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음.)


파일 메뉴


홈 메뉴


삽입 메뉴 (템플릿 중 이미지, SmartArt, 클립아트를 선택 하면 삽입 메뉴는 활성화 됨)


보기


템플릿 중 SmartArt 선택 시 SmartArt 도구 메뉴



템플릿 중 이미지 삽입 선택 시 이미지 업로드 화면



템플릿 중 클립아트 선택 시 클립아트 선택 화면




  1. 클라우드(Cloud) : 개인의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이 인터넷을 이용해 서버에 접속 하여 서비스함으로서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도구만 있다면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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