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를 처음 접하는 기획자들에게 가장 궁금한것이 제안서의 구성요소일듯 하다.

다양한 방식의 제안서들이 나오고 있지만 기본적인 구성요소는 변하지 않는다.



▣ 그러면 제안서의 구성요소를 알아본다.
  • 제안업체의 일반사항
    • 제안업체명
    • 대표자명
    • 업체의 연혁
    • 인력현황(조직도)
    • 자본규모
    • 사업수행실적(해당 프로젝트와 관련된 수행내역을 표시하여 표시함, 일반과 관련사업수행내역으로 나누어 표시하기도함)
  • 제안목적
  • 사업명
  • 사업기간
  • 사업목적
  • 사업추진체계
  • 개발방법론
  • 일정계획
  • 투입인력계획
  • 상세개발방안
    • 다양한 목적에 대한 개발 방안 나열
    • 추가 개발방안들은 눈에 띄도록 표시함
  • 기술이전계획
  • 품질관리 방안
  • 제안금액(별지)

추가적으로 들어가면 좋은 분장은 다음과 같다.
  • Summary (한페이지에서 목적별 제안 내역을 볼 수 있는 장표)
  • 조견표 (평가항목에 맞게 해당페이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표)
  • 추천사 (관련 프로젝트의 클라이언트의 추천사)
  • 기술지원 확약서 (외부 솔루션이 있는 경우 기술에 대한 지원을 문서화 한다)

무엇보다도 제안서에는 제안서를 보는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
제안서의 내용이 목적 없는 항해라면 그걸 읽는사람은 자신과 맞지 않는 문서를 보게 되는것이다.

목적과 함께 출발하는 제안서의 끝은 마음을 읽는것이다. (가장 힘든부분일듯....)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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