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를 많이 하는 기업중에 하나가 Google 인데 이번에도 놀라운 무언가를 보여주려 한다.
그동안 Social Service 부분에서는 맥을 못쓰던 Google이 (그렇게 많은것을 만들었는데.. 불쌍하기 까지..) 이제 Facebook의 아성까지 넘보려 하는것 같다.

맥킨토시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Andy Hertzfeld도 참여 했다고 하니 디자인과 사용성에도 눈이 갈듯 하구요 google 측에서 얘기 하는 Family 6를 빨리 써보고 싶네요.

몇가지 포스트를 확인해보고 서비스를 받아보기 위해서 필드테스트(필드 평가판이라고 공식 명칭하였습니다.)를 진행하고 있는 단계인듯 하다.


테스트 가입 신청을 받아놨는데 언제 답변을 줄지 모르겠다.


필드평가판 신청 : http://www.google.com/+/learnmore/
Google+ 개인정보취급방침 : http://www.google.com/intl/ko/+/policy/

프로젝트 소개 페이지에서 일부 가져왔습니다.

프로젝트의 초기 버전 개요

공유는 웹에서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며, 할 수만 있으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Google은 웹에서도 현실 세계에서 다른 사람들과 만나는 것과 동일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왔습니다. Google이 지금까지 준비한 것이 마음에 들길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Drag here to create new circle

Family 6

서클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것들을 공유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것들을 공유하는 것이 번거로운 일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서클을 사용하면 현실 세계에서와 마찬가지로 토요일 밤에 만나는 친구들을 위한 서클, 부모님을 위한 서클, 그리고 직장 상사만 따로 분리시켜 놓은 서클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스파크

어렸을 때 신문 스크랩 했던 거 기억나시나요?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이제 스파크가 여러분이 좋아할 만한 동영상과 글을 찾아 드립니다. 한가할 때 보고, 읽으며 공유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항상 내 곁에 있게 됩니다. 이제 가위는 필요 없겠죠?

수다방

밖에서 우연히 친구를 만나면 정말 반갑죠? 수다방은 이러한 즐거움을 최초로 웹에서 재현해 줍니다. 지금 수다방에 있다는 것을 친구들한테 알리고 누가 찾아올 지 기다려 보세요. 순간 이동이 가능해지기 전까지는 이게 가장 빠른 방법이겠죠?

모바일

자동 업로드

사진을 찍는 것은 재미있죠. 사진을 공유하는 것도 재미있죠. 하지만 전화기에서 사진을 꺼내 웹으로 옮기는 것은 정말 귀찮은 일입니다. 그래서 Google이 자동 업로드를 준비했습니다. 이제는 '김치~'하는 순간 사진이 알아서 업로드됩니다.

플러스톡

문자가 참 편리하죠? 그런데 6명이 어떤 영화를 볼지 결정해야 할 때는 정말 손이 많이 갑니다. 플러스톡은 간단한 그룹 채팅으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이 아프도록 문자를 주고받지 않고도 바로 결정을 내릴 수 있겠죠?


관련 포스트

http://techcrunch.com/2011/06/28/google-plus/
http://googleblog.blogspot.com/2011/06/introducing-google-project-real-life.html
http://www.businessinsider.com/google-has-another-new-social-network-google-2011-6
http://techcrunch.com/2011/06/28/google-plus-design-andy-hertzfeld/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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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30 08:22 신고

    http://www.renmedia.co.uk/news/china-blocks-google-plus

    바보 중국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