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한 크롬북
- 삼성의 크롬북도 좋은 정보인듯 합니다.
- 작년의 브랜드가치 1위였던 구글을 밀어낸 애플에 대한 얘기도 좋구요.

크롬북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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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Apple의 제품을 접하게 된것은 형이 결혼하면서 형수님이 가져온 맥킨토시였다.

그때 화면도 작고 내가 가지고 있던 용산 조립PC보다 어눌해 보여 실망이 켰었는데 그땐 그 맥을 잘 몰랐기 때문일것이다.

지금 난 환상적인 맥의 사용성에 놀라고 있다.


포장에서부터 악세사리, 파워선, 터치패드의 사용성, 매직마우스... 여러가지 중에서 디자인적인 알루미늄의 마감재 모두 놀라울따름이다.

9일 정도 배송기간이 걸리는 부분과 Apple ID를 만들어(영어로 가입)야 한다는 불편함은 그냥 저 뒤로 넘어간듯 하다.


내 아이폰(3GS)로 찍어서 화질은 좋지 못하지만 개봉기를 사진으로 남기려 한다.

혹시 새로 나온 맥북프로의 사양을 궁금하다면 다음 사이트를 참고하시기를

http://www.apple.com/kr/macbookpro/


맥북프로 13inch (13형: 2.7 GHz, 2.7GHz 듀얼 코어, Intel Core i7, 4GB 1333MHz, SSD 128GB, Intel HD Graphics 3000, 내장형 배터리 (7시간)2)

추가사항 : 매직마우스, iWork 9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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