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언트에게 앞으로 만들어질 제품에 대해서 설명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프로젝트를 참여한 사람이라면 누구도 그 힘듦을 부정할 수는 없을것이다.  거기에 이 제품이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설명을 한다는것까지 해야한다는 부분에서 우리는 어려움을 더욱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설득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가?

대안은 프로토타입이다.

프로토타입은 클라이언트와 작업자들과의 의사소통의 방법중 하나이다.
어떤 의미에서 분석을 위한 가장 중요한 단계가 될 수도 있겠다.

완벽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것에 더 신경쓰는것보다 프로토타입으로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것이 더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프로토타입 방법이 있지만 근간까지 다양하게 사용되던 프로토타입은 페이퍼 프로토타입핑(Paper Prototyping)이다.
사용자의 행동방식에 따른 UX에 대한 분석의 대안도 될 수 있겠고 요구사항에 대한 이해를 얻어내는데도 대안이 될 수 있겠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근간이 되는 문서로써도 중요한 방법론이다.

간단하게 이면지에 그림을 그려 진행하는 방식에서 부터 툴을 이용한 방법, 그리고 얼마전 아이폰4 프로토타입 분실로 인해 유명해진 실제 디자인을 제외한 제품을 출시하는것까지 진행하는 방법들이 있다.

종이에 그려진 프로토타입
[출처 : http://www.alistapart.com/articles/paperprototyping]




툴을 이용한 프로토타입

[출처 : http://www.justinmind.com/]



[출처 : http://balsamiq.com/]



실제 출시 이전의 제품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04/17/iphone-4g-is-th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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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mind Prototyper from Justinmind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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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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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07 19:12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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