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화두에서 단연 Social 서비스는 빼놓을 수 없을것이다.

Social 과 함께하는 다양한 서비스 방법이 나오고 있는데 많이들 접했던 싸이월드의 홈피에서 부터 트위터 페이스북의 서비스들은 이제 웹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계정하나쯤은 가지고 활용하고 있을것이다.

이런 이슈의 화두를 다양한 서비스로 접한다는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할것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천만회원을 유치 하고 사용자의 대부분이 젋은 20대~30대의 사용자임을 감안할때 재미의 요소를 가미한 서비스는 그 사용자의 수가 늘어나는것은 당연한 이치일지도 모를것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2011년 3월 23일을 기준으로 스마트폰 가입자가 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사용자 수



스마트폰 사용자의 연령별 비율



젊은피(20대~30대)의 사용자들이 60%를 넘으며 이런 젊은피들은 재미요소와 소유욕구, 경쟁 등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는것을 감안할때 스마트폼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나타나는것은 당연한 이치인지도 모르겠다.

LBSNS(Location Based Social Networking Service)는 이런 젋은피를 끌으들일 수 있는 재미와 소유, 경쟁의 요소를 다분히 가지고 있다. 이 중 몇가지 서비스를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

포스퀘어, 고왈라, 아임인, 플레이스, 사운드트랙킹, 인스타그램 등은 Social을 근간하고 무선 근거리 기술을 배경으로하는 위치기반 서비스 (LBSNS)이다.

LBSNS에는 어떤것이 있나?



Foursquare  

  • 사용자 수 (2010년 12월 : 5,000,000명)
  • 체크인, 뱃지, 시장 등의 재미 요소
  • to-do list
  • Twitter 공유
  • Tips
  • URL : http://www.foursquare.com



소개자료 : http://www.slideshare.net/KarynCooks/jumping-in-to-foursquare-reviewing-locationbased-platforms-for-business

장점 : 회원수가 많으며 간단하고 쉬운 사용법으로 타 서비스보다 쉽게 접할 수 있다.

단점 : 한국어 서비스가 없음.

주요 마케팅 : Mayor Specials (시장인 사람에게 이벤트 제공), Check-in Specials (체크인 한 사람에게 이벤트 제공) - https://foursquare.com/business/



Gowalla 

  • 스탬프, 트립, 핀, 아이탬 등의 재미요소
  • 다양한 트립(Trips)과 Pin요소는 디자인이 차별화 되어 있음
  • URL : http://www.gowalla.com

장점 : 다양한 이벤트요소가 많아 재미와 욕구가 좋음. 한국어판 서비스 실시하고 있음.

단점 : 국내 사용자가 적어 마케팅 요소는 적음, 복잡함.


아임IN     

  • 국내서비스(KTH)
  • 발도장, 콜럼버스, 마스터, 이웃&트위터/페이스북 연동
  • URL : http://www.im-in.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장점 : 국내 서비스의 장점으로 다양한 이벤트 진행함. 국내 사용자를 타겟으로한 다양한 뱃지, 아임in Hot spot

단점 : 이벤트로 회원을 유치하여 진성 사용자를 판별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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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6 17:28

    비밀댓글입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웹표준과 요즘 이슈로 떠오른 html5에 대한 전략 세미나를 스마트시대! 차세대 웹을 앞당기다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실시 합니다.

참가신청 : http://www.kipfa.or.kr/Education/EduCenter/SeminarView.aspx?eduSeqNo=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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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 http://www.seouldigitalforum.org/kr/sdf2011/social_check.sdf

서울디지털포럼

소개

SBS가 2004년부터 개최해 온 서울디지털포럼은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고 혁신을 이뤄낼 영감을 공유하며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비영리 목적의 국제 포럼입니다. 매년 T.I.M.E. (Technology, Information, Media and Entertainment) 산업과 주요 글로벌 이슈들을 선도하는 세계 정상급 연사들을 초청하여 범세계적인 지식혁명과 산업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각계 리더들의 미래를 읽어 내는 혜안을 공유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의 지식 격차 해소와 사회문제 해결, 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서울디지털포럼 2010 개요

초(超)연결 사회: 함께하는 미래를 향하여

‘연결’ - 모든 위대한 문명은 바로 연결의 역사였다. 인류는 지혜를 모으고 흩어져 있는 자원을 연결해 이용함으로써 생활수준을 개선하고 문명을 가꾸어왔다. 연결은 문명의 탄생을 위한 필요조건이었으며, 그 문명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바탕이기도 했다.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설형문자는 사람들의 힘과 지혜를 모으고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했고, 거대 농업혁명을 창조하는 근간이 됐다. 같은 맥락에서 인쇄술은 근대 산업혁명의 태동으로 이어졌다. 인쇄술을 통해 지식과 지혜는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파 공유될 수 있게 됐으며, 이것은 IT혁명과 디지털 시대의 탄생을 가능하게 했다. 지금 우리는 모바일 기술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대표되는 디지털 문명의 새로운 혁명기를 맞고 있다. 미디어 기술의 발전은 그 정점에 이르러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모든 사람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들을 수 없었던 목소리들도 생생히 들을 수 있게 됐다. 기기, 사람, 문화: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손 끝에서 하나로 연결되면서 이제 모든 생태계는 하나로 연결됐다. 지구촌 생태계는 이음매 하나 없는 단일한 공동체가 됐으며, 이런 초(超)연결 상태는 모든 변화의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누가, 그 무엇이 진정한 '연결자'가 되던, 그 연결자는 다시 한 번 새로운 세상을 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초(超)연결사회는 여전히 새로운 과제들을 안고 있다. 전쟁, 가난, 질병, 핵무기 확산, 기후 변화 등 인류가 풀어야 할 영원한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들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테러리즘, 사이버 전쟁, 사생활 침해, 디지털 격차의 해소 등 새로운 도전들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맞서야 할 것인가? 공감의 시대를 맞아 기업들은 주주의 이익과 일반 시민들의 이익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 초(超)연결의 소용돌이 속에서 새로운 미디어 세상의 진정한 왕자는 누가 될 것인가? 6억 명의 페이스북 가입자들은 자신들의 피플 파워(people power)를 통해 이 세상을 더욱 협력적이고 창의적인 곳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최근 부상하고 있는 아시아적 리더십과 가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커뮤니티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인가? SDF 2011은 현실화되고 있는 '초(超)연결 사회'의 진정한 모습은 어떤 것이며, 우리 생태계가 공감하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내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논의하고자 한다.

연혁

서울디지털포럼은 글로벌 리더들이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통찰과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사명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매년 그 시대를 대표하는 화두를 던지고 디지털 문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설정해 왔습니다.

  • 2004

    컨버전스 혁명 -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 MIT 미디어랩 소장, 교수

  • 2005

    쿼바디스 유비쿼터스
    앨 고어 / 前 미국 부통령, 2007 노벨평화상 수상자

  • 2006

    디지털 인텔리전스
    스티브 발머 /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 2007

    미디어 빅뱅! 세상을 바꾼다
    에릭 슈미트 / 구글 회장

  • 2008

    상상력 - 기술, 정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우주
    빌 게이츠 /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 2009

    스토리 - 새 장을 열다
    누리엘 루비니 / 미국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 2010

    新 르네상스 - 또 하나의 세상을 깨우다
    제임스 캐머런 / 영화 < 아바타 > 감독

역대 주요 연사 [*참가 당시 직위 표기] 이명박 / 대한민국 대통령
앨 고어 / 前 미국 부통령 / 2007 노벨평화상 수상자
빌 게이츠 /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제임스 캐머런 / 영화 < 아바타 > 감독
에릭 슈미트 / 구글 회장
섬너 레드스톤 / CBS·바이어컴 회장
유진 서난 / 아폴로 17호 선장 - 달을 밟은 마지막 우주인
최시중 / 방송통신위원장
마하티르 모하마드 / 前 말레이시아 총리
누리엘 루비니 / 미국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다니엘 리베스킨트 / 건축가 , 다니엘 리베스킨트 스튜디오 창립자
켄 올레타 / < 뉴요커 > 컬럼니스트 / < 구글드 > 저자
정명훈 /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앤 스위니 / Disney-ABC TV 그룹 회장
우지이에 세이치로 / 일본 NTV 회장
스정통 / 썬텍파워 창업자, 회장 겸 CEO
크리스 앤더슨 / <롱테일> 저자<와이어드> 편집국장
톰 컬리 / AP통신 사장
로렌스 레식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창립자
스티브 발머 /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윤종용 / 삼성전자 부회장
김신배 / SK Telecom 사장
김정주 / 넥슨 사장
마이클 파월 / 前 미국 FCC 의장
어윈 제이콥스 / 퀄컴 회장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 MIT 미디어랩 소장
윌.아이.엠 / 힙합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 리더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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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 어려움을 겪었던 프로젝트에서 다시 한번 신뢰가 프로젝트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닳게되었다.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요소들이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신뢰란 기초가 없을때는 그나머지는 허물어지게 마련인듯 하다.
그러면 믿음이 발생하는 요소들과 대처방안은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겠다.










프로젝트 진행시 필요한 신뢰의 요소


1. 팀원들과의 신뢰

팀원들과의 신뢰은 프로젝트의 품질을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아무리 작은일을 진행하는 작업자라 하여도 신뢰가 쌓이지 않으면 그 작업은 수포로 돌아간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본인의 위치를 잃지 안도록 하되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목에 깁스를 한 자세로 아래를 보지 못한다면 팀원들은 그 관리자를 믿지 못할것이다.
신뢰는 작은곳에서 온다 본인의 마음가짐에서 신뢰는 쌓이게 된다.

2. 클라이언트와의 신뢰

프로젝트 진행시에 넘어야할 관문이다.
변화무쌍한 클라이언트들을 보면 신뢰를 갖기 힘들다. 이럴땐 성실함을 무기로 쌓아야 한다.
기술적인 대응은 각 중간단계의 관리자와 협의하여 진행하면 되지만 직접 대화하고 제안하는 입장에서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읽고 그에 대한 답을 제출해야 신뢰는 쌓이게 된다.
기본적인 신뢰는 제안의 완성도에서 올테지만 프로젝트 기간 중에 서로의 믿음은 관리자의 성실함에서도 점수를 많이 딸수 있다.
성실하게 임하는 자세야 말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관리자의 자세이다.

3. 임원진과의 신뢰

프로젝트이 리소스에 대한 측정을 하는 단계에서는 임원진의 개입될수밖에 없다.
팀간의 리소스를 분산하는 팀장의 입장에서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관리자에게 어느정도의 신뢰를 믿고 리소스를 분배하게 되는데 이럴때 신뢰가 없을때는 리소스 배분에서도 힘들 뿐 더러 추가적인 지원에 대한 불안한 요소를 만들게 된다. 반대의 경우가 될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신뢰의 바탕이라면 조금더 부드러운 리소스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임원진에게 얻는 신뢰는 단기간에 얻을 수 있는것이 아니여서 계속적인 유지도 필요하다.

4. 자신과의 신뢰

여러가지의 특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면 자신에게 맞는 프로젝트가 나오기 마련이다.
이런 프로젝트는 자신감이 있어 진행하는데 무리가 없지만 처음하는 프로젝트나 자신이 힘들어했던 프로젝트는 자신과의 신뢰가 없어 초기부터 프로젝트를 힘들게 이끌어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온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의 기초다.
자신의 믿음을 얻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지식의 습득 밖에는 없는듯 하다.


신뢰의 바탕에서 프로젝트의 운영은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된다.
좋은 프로젝트, 즐거운 프로젝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4가지의 요소를 잊지 말고 진행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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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의 바이블과 같은 책이다.
처음 이책을 접할때 이책의 위대함을 몰랐던것 같다.
오랫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책의 내용에 대해서 회자되고 있는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것이다.
책에 들어있는 지식보다 이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더 중요한것 같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
국내도서>경제경영
저자 : 알 리스(Al Ries),잭 트라우트(Jack Trout) / 박길부역
출판 : 십일월출판사 2000.08.31
상세보기


22가지의 마케팅 불변의 법칙

1. 선도자의 법칙(The Law of Leadership)

   - 더 좋은 것보다는 맨 처음이 낫다 -

 

2. 영역의 법칙(The Law of the Category)

   - 어느 영역에 최초로 들어간 사람이 될 수 없다면,  최초로 뛰어들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라 -

 

 3. 기억의 법칙(The Law of the Mind)

   - 시장에 맨 먼저 들어가는 것보다,  기억 속에 맨 먼저 들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

 

 4. 인식의 법칙(The Law of Perception)

   -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

 

 5. 집중의 법칙(The Law of Focus)

   -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강력한 개념은  잠재 고객의 기억 속에 한 단어를 심는 것이다 -

 

6. 독점의 법칙(The Law of Exclusivity)

   - 두 회사가 같은 단어를 잠재 고객의 기억 속에 심을 수는 없다 -

 

7. 사다리의 법칙(The Law of Ladder)

   - 기억 사다리의 어느 가로대를 차지하느냐에 따라 채용해야 할 전략이 달라진다 -  

 

8. 이원성의 법칙(The Law of Duality)

   - 장기적으로 볼 때 모든 시장은 두마리 말만이 달리는 경주가 된다 -

 

9. 정반대의 법칙(The Law of Opposite)

   - 만약 당신이 2인자를 겨냥하고 있다면 당신의 전략은 선도자에 의해 결정된다 -

 

10. 분할의 법칙(The Law of Division)

   -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영역이 분할되어 둘 또는 그 이상의 영역이 된다 -

 

11. 원근의 법칙(The Law of Perspective)

  - 마케팅 효과는 상당히 긴 기간에 걸쳐 나타난다 -

 

12. 계열 확장의 법칙(The Law of Extension)

   - 브랜드가 지니고 있는 이미지를 확대하려는 거역할 수 없는 압력이 존재한다 -

 

13. 희생의 법칙(The Law of Sacrifice)

   - 얻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한다 -

 

14. 속성의 법칙(The Law of Attribute) 

   - 어느 속성이든 반대되고 효과적인 속성이 있게 마련이다 -

 

15. 솔직성의 법칙(The Law of Candor)

   - 스스로가 부정적이라는 것을 인정할 때  잠재 고객은 당신을 긍정적으로 여길 것이다 -

 

16. 단독의 법칙(The Law of Singularity)

   - 각각의 여건에서 오직 하나의 행동만이 실질적인 성과를 올린다 -

 

17. 예측 불능의 법칙(The Law of Unpredictability)

   - 경쟁자의 계획을 작성해보지 않으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
  
18. 성공의 법칙(The Law of Success)

   - 성공은 종종 오만으로 이끌어가고 오만은 실패로 이끌어 간다 -


19. 실패의 법칙(The Law of Failure)

   - 실패는 예상되고 받아들여져야 한다 -

 
20. 과장의 법칙(The Law of Hype)

   - 상황이 언론에 나타나는 것과 정반대인 경우가 종종 있다 -

 
21. 가속의 법칙(The Law of Acceleration)

   - 성공할 수 있는 계획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추세를 바탕으로 해서 세워진다 -

 

22. 재원의 법칙(The Law of Resources)

   - 적절한 자금의 뒷받침이 없다면 아이디어가 살아 이륙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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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IT산업 관점에서의 NFC 추진 전략 및 뉴 비즈니스 모델 전망

참가 신청 : http://www.kipfa.or.kr/Education/EduCenter/SeminarView.aspx?eduSeqNo=56


교육센터 신청내역 보기

프로그램안내 강사소개 등록관련안내 교육장소

세미나/컨퍼런스 소개

전자결제 서비스 시장에 있어서 새로운 모바일 결제수단인 NFC의 등장은 추가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해 주었습니다. 전자상거래의 경우 NFC는 암호화 기술 적용으로 오프라인에서도 전자 결제서비스를 가능 하게 해줍니다.
NFC는 느린 전송 속도를 가지고 있지만 대신 빠른 접속과 높은 보안성을 지님으로 기존의 다른 무선기술의 단점을 보완하여 줍니다.
현재 우리는 모바일 결제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정체되고 있는 e커머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교육은 NFC로 인한 새로운 서비스의 가능성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줄 것입니다.

참가신청

세미나/컨퍼런스 개요

기간 2011년 05월 19일 (목)
인원 60명
등록비
회원구분 등록비
일반(무료)회원 *  가격 : 100,000원 (세미나 결제시 정회원 무료 가입)
평가위원 *  가격 : 90,000원 (평가위원 10% 할인)
개인 정회원 *  가격 : 70,000원 (정회원 30% 할인)
단체회원사 소속 정회원 *  가격 : 70,000원 (단체 정회원 30% 할인)
장소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교육센터 2F 약도보기
주최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관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후원
목적 1)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만의 차별화 된 교육제공
2) NFC의 개요 및 주요 기능 이해
3) NFC의 향후 추진방안 이해
4) NFC의 핵심기능과 업계 동향 파악
참여대상 이런 분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1. NFC 비즈니스 실무 담당자
2. NFC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시각을 얻고자 하는 분

세미나/컨퍼런스 프로그램

구분 강의 주제 및 내용 강사진
1 Session
10:00 ~ 10:50
NFC 관련 신사업 추진 전략
1) NFC에 기반한 뉴 비즈니스 모델 전망
2) IT산업 관점에서의 NFC 추진 전략
3) 기존 기업 관점에서의 NFC 추진 전략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2 Session
11:00 ~ 11:50
통신 관련 NFC 서비스 모델 및 글로벌 현황
1) 스마트폰과 NFC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변화
2) NFC 활용 사례 소개
(결제, 교통, 출입관리, Contents 공유 등)
3) 해외기업들의 NFC 도입 및 활용 현황
준비중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BREAK
11:50 ~ 13:00
LUNCH BREAK

3 Session
13:00 ~ 13:50
금융 서비스와 NFC-1
1) NFC 관련 Payment 서비스 추진현황 및 사례-1
우리은행
우리은행
4 Session
14:00 ~ 14:50
금융 서비스와 NFC-2
1) NFC 관련 Payment 서비스 추진현황 및 사례-2
양재모
하나카드
5 Session
15:00 ~ 15:50
NFC 킬러앱 : 한국형 PayPal은 가능한가?
1) 결제전용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스마트폰 NFC 결제
김태룡
하렉스인포텍
6 Session
16:00 ~ 16:50
유통부문 NFC Business Model and beyond
1) Business Model
2) QR and App
3) Mobile Marketing(Coupon, Loyalty, Ad. and etc)
조진수
(주)이니투스

세미나/컨퍼런스 강사소개

강사소개

  • 강사 사진
    이경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현, 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회
    - 현, BC카드 신기술자문단 자문교수
    - 현, (주)에스24 사외이사
    - 현, 사단법인 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 부소장
    - 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정교수
    - U.C.Berkeley 폴브라이트 초빙교수
    - MIT 폴브라이트 초빙교수 
  • 강사 사진
    준비중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 강사 사진
    우리은행 우리은행
  • 강사 사진
    양재모 하나카드
  • 강사 사진
    김태룡 하렉스인포텍

    , ()하렉스인포텍 전략기획실 상무

    ()프라임정보통신 경영기획실 상무

    ()디지토닷컴 사업총괄 부사장

  • 강사 사진
    조진수 (주)이니투스 - (주) 이니투스 대표이사
    - 일진그룹 경영기획실장
    - (주) 한국인터넷빌링 대표이사
    - 기획예산처 사무관

등록안내

등록비 사전등록 등록 완료 후 참석자가 다를 경우 협회로 사전 연락 바랍니다
현장등록 정회원/평가위원/일반회원: 120,000원
비고 ▷ 사전등록(온라인등록)은 2011년 5월 18일 오후 6시까지만 신청됩니다
▷ 본 세미나는 정부교육지원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 등록비에는 교재비+식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 등록후 입금순으로 참석자를 제한하오니, 무통장 입금시 조기 입금을
   바랍니다.
결제방법 카드결제 등록신청 후, 본 웹사이트에서 바로 결제
_추후 결제시, 로그인 후 참가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결제를 진행해 주십시오.
실시간이체 등록신청 후, 본 웹사이트에서 바로 결제
_추후 결제시, 로그인 후 참가신청 버튼을 클릭하여 결제를 진행해 주십시오.
무통장입금 신한은행_140-008-920472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등록신청 후 3일 이내 입금)
비고

▷ 카드결제/실시간이체시에는 별도의 계산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 카드결제/실시간이체시 오류 및 재결제 문의는 사무국으로 직접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02-874-8702)
▷ 무통장 입금시 회사결제인 경우 결제자명(회사명)을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 무통장입금을 신청하신 분 중 계산서가 필요하신 경우 필히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팩스(02-874-8738) 및 이메일로 전송바랍니다.
   계산서는 전자계산서로 신청자의 이메일을 통하여 전달됩니다.

증명서 참가확인증 참가확인증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행사담당자에게 회사명/참가자명을 기입하여 요청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참가확인증은 행사당일 점심시간 이후 등록대에서 교부합니다.
등록확인증 등록확인은 세미나 등록후 참가신청 버튼을 한번더 클릭하면 등록상황 및 결제상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비고 ▷ 평가위원할인혜택은 본인에게만 주어지며, 현재는 회원등급조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 행사당일 등록취소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세미나 관련 자료는 행사 후 10일 이후에 게재합니다.
▷ 주차가 지원되지 않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행사장 내에서 비디오 촬영 및 카메라 촬영(후레시 촬영)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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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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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젋은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느낌을 얘기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이런 트랜드적인 사상을 읽었던것인지 일본에서는 아래와 같은 자신을 표현하는 매체를 개발하였다.

뇌파을 읽어 고양이귀로 표현하는 방식인 이런 장난감 하나 있어도 좋지 않을까?
여자들에게 이걸 선물하고 싶다.
기분 좋은지 나쁜지 헷갈릴때가 있어서... ㅋㅋ



실제 사용화면


광고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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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아직까진 뜨거워지지 않은 시장인것 같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의 준비를 위한 세미나를 들어보는것도 좋을듯...


참가신청 : http://www.digieco.co.kr/KTFront/dataroom/open_seminaAView.action?semID=201104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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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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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는  "아이패드(애플)·S패드(삼성)나 킨들(아마존) 같은 전자책 단말기로 볼 수 있는 디지털 교과서 개발에 착수해 2012년까지 개발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13년부터는 초등학교 교과서를 전자책으로 출판한다고 하니 향후 E-Book의 앞날은 무궁무진하다고 보겠다.




그렇다면 기획자의 입장에서 컨텐츠의 기획은 어떻게 해야할것인가?
매체에 대한 기획은 어떻게 할것인가?
영상을 보면 활용성과 재미를 극대화한 기획이 아닌가 싶다.

1. TED를 가끔보면 기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아이디어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
근간에 본 TED의 동영상인데 디바이스에 최적화 하는 E-Book의 현재를 볼 수 있는 동영상이다.

2. Youtube의 동영상 애플의 Alice for the iPad 동영상이다. 재미를 극대화 하여 읽은 재미에서 보는 재미까지 늘어난듯하다.

3. Youtube의 동영상 Elements for the Apple iPad 어려운 화학기호 등을 쉽게 확인하고 관련자료도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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