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5 베타 2 아이폰에서 무선 동기화가 된다고 합니다.
이제 클라우드 개념을 빨리 만나볼 수 있겠네요.

점점 좋아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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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있어왔던 클라우드 서비스가 스티븐잡스로 하여금 다시 이슈를 만들게 되었네요.
그럼 우리도 알아야 겠죠?

참가 신청 : http://www.digieco.co.kr/KTFront/dataroom/open_seminaAView.action?semID=20110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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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제스쳐에 대한 명칭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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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지배하는것이 감성이라고 하였던가요?
UX 분야에서 이분 모르면 간첩이랍니다.
UX에 감성을 합한다면 좋은 제품(product)가 나오겠죠?










 





영상이 안나오면 : http://www.ted.com/talks/view/lang/kor//id/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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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터 람스의 디자인 십계명

마지막으로 디터 람스의 주옥 같은 디자인 십계명을 소개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면서 깜짝 놀랄 정도로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는데 여러분은 어떠실 지 모르겠네요.

01 Good design is innovative 좋은 디자인은 혁신적이다. 

디자인이란 DE(DESTRUCT) + SIGN(SIGNATURE)의 합성어로서

항상 고정관념에 도전해야 한다고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께서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0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유용하게 한다. 

기본적으로 디자인의 가치는 제품에 종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디자인은 해당 제품을 강조하고 유용하게 만들 의무가 있습니다.

03 Good design is aesthetic 좋은 디자인은 아름답다. 

디자인이 가진 시각적인 아름다움만으로도 커다란 가치를 가집니다.

왜냐하면 아름다운 디자인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0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좋은 디자인은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05 Good design is honest 좋은 디자인은 정직하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이러한 정직함은 사람을 속이지 않으며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비결입니다.

06 Good design is unobtrusive 좋은 디자인은 불필요한 관심을 끌지 않는다.

디자인은 예술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자기 만족이 아닌 타인을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07 Good design is long-lasting 좋은 디자인은 오래 지속된다.

좋은 디자인은 시간의 힘마저 극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것이 가능한 이유는 시간이 가도 변하지 않는 원칙을 정확히 이해하고 지키기 때문입니다.

08 Good design is tho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좋은 디자인은 마지막 디테일까지 철저하다.

모든 디자인적 요소는 설명이 가능해야 합니다.

점 하나조차도 이유가 있고 사용자를 위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0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자연으로부터 만들어졌기에 당연히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디자인은 세상의 이치를 어기지 않습니다.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좋은 디자인은 할 수 있는 한 최소한으로 디자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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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22 07:54

    퍼온 글입니다. 출처 공지를 못했네요 죄송 바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랜선의 거의 대부분이 UTP이다.
대학때 화오,오,화그,블,화블,그,화브,브 이렇게 외우고 시험을 봤던 기억도 난다.
네트워크는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몇가락의 선만 바꿔도 UTP(UTP(Unshielded Twisted Pair)케이블이 되었다가 Cross(crossover, PC to PC)케이블이 되었다가.. 그냥 막 넣어도 된다는 사람도 있고.
케이블 만들기가 어렵지는 안지만 기본적인 상식이니 꼭 알고 가야하겠다.

그림 1.1 케이블을 만들기 위한 도구

랜선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림 1.1 과 같은 도구가 필요 하다.

1. 랜툴은 RJ45잭과 랜선을 색에 맞게 연결 한후 고정시키는 도구 이다. 꼭 필요한 도구 이다.


2. 랜선 피복 탈피기. 랜선의 피복을 벗기는 도구 인다. 칼로 해도 되지만 내부 Twits선의 피복의 손상을 방지 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정 가운데의 조그만 구멍에 랜선을 넣고 돌려주면 된다.

3. 테스터기는 UTP 케이블을 만들고 나서 잘 만들어졌는지를 테스트 하는 기기 입니다. 사용법은 랜선 끝과 다른끝을 같은 테스터 포트에 꼽은후 1번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초록불이 깜빡이면 정상입니다.

4. RJ45잭 보호캡은 말그대로 잭을 보호 하는 캡입니다.

5. 랜선 입니다. 보통 UTP 케이블이라고 하는데 중간에 T가 Twist입니다. 말그대로 테이블 피복을 벗기면 4가지의 선이 나오는데 각 선이 꼬여 있습니다. 그래서 Twist입니다. ㅋㅋ


6. RJ45잭은 RJ잭에는 여러개의 잭이 있는데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잭은 RJ45잭 입니다.
※ RJ : Registered Jack의 약자
   
     RJ-11 : 4W,전화기의 송화갑
     RJ-14 : 6W,국선용 전화기 라인 및 모뎀인입 잭
     RJ-45 : 8W, LAN



랜선은 총 8가닥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Ethernet)은 4가닥만을 사용합니다. (Ethernet 환경이 90%를 차지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8가닥이냐면 이전에는 8가닥을 사용하는 환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래 참고)

 Network  Wire-Numbers
 Token Ring  3,4,5,6
 ATM ,DSU,FDSU
 1,2,7,8
 100VG-AnyLAN  1,2,3,4,5,6,7,8
10M ethernet 1,2,3,6
100M ethernet 1,2,3,6
giga ethernet 1,2,3,4,5,6,7,8
CSU,ROUTER 1,2,4,5

선의 배열과 색상의 위치는 다음의 근거로 만들게 됩니다.
- EIA/TIA 568-1991 상용건물 통신 케이블링 표준에 의거하여 정의
- EIA/TIA 568A : EIA라고 부르며 ISDN이라고도 부른다.
- EIA/TIA T568B : 258A라고 하였으며, AT&T 규격이라고도 부른다.(주로 많이 사용함)


색상별로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흑색                  종단유형 비지정
2. 백색                  제1수준 백본 (MC/IC, MC/TC 종단)
3. 적색                  지정 유보
4. 회색                  제2수준 백본 (IC/TC 종단)
5. 등색                  기타 (보조, 보안, 경보)
6. 청색                  수평 케이블 종단
7. 녹색                  네트워크 연결
8. 자색                  공통기기 (PBS, LAN, HOST)

이중에서 EIA/TIA T568B 방법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그림 1.2를 참고하면 된다.

그림 1.2 Direct 케이블과 Cross케이블의 선연결 법

xRJ45 jack pin out

참고로 UTP(보통 랜선)은 100M를 넘어갈 수 없다. 100m를 넘어서려면 허브로 연결 하여야 하는데 이것 역시 안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라우터와 100m 를 넘기지 않도록 설계 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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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ross, direct, U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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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iSO 4.3 업데이트가 되고 나서 몇가지 기능들이 Store쪽에 새로 생겼다.

1. Store의 업데이트 - 구입목록 보기 기능
기존에 구입했던 모든 어플들을 확인하고 다운로드 된 내역들 및 다른 애플 디바이스와 동기화 하는데 편리해졌다.


그림 1.1 App Store의 업데이트 클릭 시 구입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림 1.2 App Store의 업데이트 클릭 후 이 iPhone에 없음 클릭 시의 화면.


아이폰에 없는 어플들을 따로 볼 수 있으며 구름버튼 클릭 시 다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2. 설정의 Store - 자동 다운로드 기능
다른 애플 디바이스와의 동기화는 해본사람이라면 짜증나는일 중에 하나 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사용성을 고려한 부분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다.
어떤 애플 디바이스에서 도 같은 아이디로 동기화 시킬 수 있는데 물론 아직까진 iCloud 처럼 진행되진 못한다 해도 현재 진행 상황을 봐서는 얘기되고 있는 가을 쯤엔 이 자동 다운로드 기능이 무선동기화의 초기 버전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림 2.1 설정의 Store화면


혹시 내가 발견하지 못한 업데이트 기능이 있다면 공유 해봄이 어떨까 싶다.


아래는 참고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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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프로그램입니다.
트렌드의 이슈에 서 있는 RFID에 대한 미들웨어 S/W 개발과정은 끌리네요~
수강신청 : http://www.kipfa.or.kr/Education/EduCenter/EduCenterView.aspx?eduSeqNo=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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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어떻게 관리 하느냐는 관리자 혼자 하는것은 아니지만 관리자의 역할의 중요함에 있어서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분명 프로젝트를 잘 관리했다는 소릴 듣고자 한다면 다양한 방법의 프로젝트 접근 방법이 필요하고 자신만의 접근방법을 만들어내야 한다.
다른사람들의 답습으로 만들어진 관리기법들이 정작 본인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범위 산정에 촉각을 곤두 세워 클라이언트와의 협의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일정과 예산별 관리를 잘하는 친구 어떤 이는 고객에게 포커싱을 맞춘 관리방식을 해오곤 한다.
이렇듯 각기 다른 프로젝트의 관리를 방법론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 본인만의 본인에게 어울리는 관리 기법을 찾아 내야 향후 어떤 프로젝트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단 모든 프로젝트에서 적용이 되진 않으며 일반적인 프로젝트에서의 관리를 말한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맡게 되고 이끌어 옴에 있어 세가지의 접근 방법을 추구 한다.

첫번째.
관리 영역 접근방법
핵심관리 영역은 범위와 일정, 원가, 품질에 있다.
적어도 범위만은 꼭 관리 하려고 노력하는 접근 방법이다.
이에 필요한 문서들은 꼼꼼하게 체크 하고 클라이언트가 귀찮아하리만큼 되뇌이구 되뇌인다.
'기술 협상 시 이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착수보고 시 협의된 내용입니다', '몇일 몇시에 이렇게 회의 진행 하였습니다'
솔찍히 이런 관리 접근 방법을 좋아 하는사람은 없다.
관리자로써 향후 영업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비효울적인 부분도 있기 때문에 품질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다.
범위에 대한 부분을 체크를 꼼꼼하게 하고 품질이 떨어진다면 프로젝트의 관리는 1차원적으로 실패한것이다.
적어도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몇년간 지속적인 관리가 되도록 품질에도 범위의 관리 만큼 신경을 써야 하는것이다.
범위와 품질의 효율적인 적용이야 말로 이번 접근 방법은 효과적인 관리 접근방법이 될것이다.

- 핵심 관리 영역 : 범위, 품질
- 보조 관리 영역 : 일정, 원가, 자원, 위험, 소통, 조달

두번째.
단계별 접근 방법
다양한 프로젝트, 각기 다른 프로젝트 에서도 분명 단계적인 상황은 존재한다.
컨설팅(영업), 착수, 설계, 구현, 테스트, 완료, 유지보수
프로젝트의 성향에 따라서 단계의 빠짐은 있을 수 있지만 거의 이런 단계에 맞게 진행된다고 보겠다.
각 단계내에서도 어떤 형태의 진행을 할것인지 세부 단계로 나누고 그에 대한 일정을 체크 한다면 업무의 진행에 대한 척도를 마련할 수 있다.
또한 이 접근 방법에는 각 단계별 중요도를 %로 나누어 최종 완료 시점까지의 진척도 체크 하는데 유리하여 효과적인 보고도 완료 할 수 가 있다.
그만큼 신뢰도를 쌓을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다.
이런 접근 방법에도 분명한것은 진척도만을 따지는것이 아닌 품질에 근거한 진척도를 따져야 한다.

- 핵심 관리 영역 : 일정, 품질
- 보조 관리 영역 : 범위, 원가, 자원, 위험, 소통, 조달

세번째.
고객관점의 접근 방법
프로젝트의 완료의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고객의 만족도다.
고객이 만족하지 않은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료 했다고 검수확인서에 날인을 하겠는가?
100% 완벽한 만족도를 높일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그들이 부분적으로도 만족 할 수 있는 꺼리들을 만들어 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대한 고객의 설득력 있는 품질관리도 필요 하다.
고객의 관점에서는 프로젝트 완료일 엄수와 보고자료 제공(클라이언트가 보고 할 수 있도록 문서화 하여 제공한다.), 품질에 대한 기대조건 만족, 요구사항에 대한 협의 완료에 대한 완료다.

- 핵심 관리 영역 : 일정,품질, 요구사항
- 보조 관리 영역 : 범위, 원가, 자원, 위험, 소통, 조달

위의 세가지의 접근 방법은 하나의 접근방법만 사용해서는 안된다 세가지 모두의 접근을 진행 했을때 그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된다.
또한 세가지 접근 방법의 근간은 품질에 있다. 품질의 만족이 없으면 프로젝트에서는 실패한것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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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08 16:22 신고

    어떤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관리할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중요한 시점에서 흔들리지 않는 관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의 주요 이슈들을 꼭 작업자들과 공유 해야 합니다. 성공은 항상 기본에서 시작하는것이니까요

2011년 6월 6일에 있었던 WWDC 관련 Keynote가 Apple 사이트에 올라와 있네요.
모두 숨죽여 봐야할 영상입니다.
주 내용은 Lion, iOS 5, iCloud 입니다.
안타까운것은 스티브잡스의 초최한 모습입니다. 아직까진 괜찮아 보이는데.. 목소리를 들어봐서는요..
그리고 이번 발표의 핵심인 iCloud에 대해서는 깊은 관심을 가져 봅니다.

이번주 초 애플이 icloud.com의 도메인을 구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GigaOM에 따르면 4백5십만달러를 주고 애플이 iCloud 도메인을 구입했으며, 애플이 클라우드 기반의 음악 서비스를 할 가능성이 높을거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은 North Carolina에 있는 Maiden시에 100억달러를 투자해 50,000 평방피트 (약 4,645평)의 대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는데... 조만간에 완공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iCloud.com은 스웨덴에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회사였는데... 
현재 저 주소로 들어가면 www.cloudme.com/ 로 re-direct 됩니다.

아직 Whois 의 데이터 베이스에는 애플이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다는 정보는 업데이트가 되어있지 않지만...
만약 이번에 애플이 확실하게 구입을 했다면 조만간에 업데이트가 되겠죠...

4백5십만달러 (한화로 47억7천만원)이나 주고 도메인을 구입한걸 보면... 애플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실히 준비하고는 있는것 같습니다. 과연 어떤 서비스가 이루어질지... 지켜봐야겠네요.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1piubpwiqubf06/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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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Cloud, iOS5, Lion, WW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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