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책상에 있던것만 보고 호기심에서 책을 든 순간 부터 책의 내용이 끝날 때까지 많은 부분에서 부족함을 체우는 순간이 아니였나 싶다.


정말 즐겁게 요소 요소를 느낄 수 있는 책

 
   




 

 

여섯가지 원칙


1. 다이렉트하게 만들어라.


2. 가볍게 유지하라.


3. 페이지에 머무르게 하라.


4. 유인 요소를 제공하라.


5. 전환 효과를 제공하라.


6. 즉각적으로 반응 하라.



리치 인터페이스 디자인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빌 스콧(Bill Scott),테레사 닐(Theresa Neil) / 이은아,김기형,구신애역
출판 : 인사이트 2010.04.15
상세보기



- 책에서 사용한 용어

  • 아코디언
  • 인레이
  • 오버레이
  • 가상스크롤
  • 어포던스 (Affordance)
  • 유인요소 : 드레그 시 위치 표시, Concept Share, 추측 유인요소
  • 스포트라이트 형식


Posted by 기획에 대한 짧은 생각 웹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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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naver.com/appleiphone/685536


iPhone의 위치인식은 3가지 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1.GPS --> A-GPS입니다. 기지국에서 위성 정보를 받아와서 위성을 통해서 위치를 잡지요. 네비랑 직접 비교해보시면 초기 위성 잡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네비는 약간의 시간이 걸리는데 반해 아이폰은 금방 잡지요. 사전에 하늘에 떠있는 위성에 관한 기초정보를 기지국이 핸드폰에 알려주고 그걸 이용해서 잡는 것입니다. 오차는 20여미터 

 


2. WiFi --> 무선랜에 접속해 있다면 AP가 Skyhook라는 사설 업체 DB에 위치등록이 되어 위치를 잡습니다. 이건 수집하거나 아니면 사용자가 AP의 정보를 등록하는 것이구요. 한국도 수도권과 부산권 대구권등 대도시 중심으로 커버리지 입니다. 커버리지에 대한 정보 혹은 AP등록은 http://www.skyhookwireless.com/howitworks/coverage.php 여기서 하시면 됩니다. 수집도 합니다. 가끔 차에 매달고 다니면서 떠돌아 다니느 AP의 맥어드레스를 수집합니다. 현재 구글이 별도로 이걸 준비중이기도 합니다. 
오차 : 200여미터 이내


파란색 점으로 표시된 곳이 Skyhook의 커버리지입니다.


3. 기지국 --> GPS도 불가하고 WiFI도 불가하면 그때는 서비스하는 캐리어의 기지국 정보를 조회합니다. 오차가 2Km이내 입니다. 



요약하면
위치확인시 순서
1. GPS
2. WIFI
3. Cell-ID (기지국)

- GPS
오차 20M 이내

- WIFI
오차 200M 이내

- 기지국
GPS, WIFI 둘다 안되면 해당 이통사의 기지국정보 조회
오차 2KM 이내
2KM 정도의 오차가 최대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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